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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김희숙 |2006.04.17 22:04
조회 23 |추천 1


긴 한숨을 내뱉었어 .

니가 다시돌아올때까지

한마리의 길고양이처럼 하염없이 울기도 했어 .

외롭게 , 처량하게

누군가가 주워갈꺼라는 생각도 들었어 .

하지만 , 난 니가 너무 그리웠어

더이상 눈물이 흐르지 않을정도로 ...

 

 

http://www.cyworld.com/babo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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