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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윤제광 |2006.04.17 23:11
조회 22 |추천 0

당신은 내 앞에 있는데..

 

두손으로 나의 눈을 가려 버렸으니..

 

더 이상 당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나는 당신을 잡을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지만

 

더 이상 잡을수가 없습니다.

 

이런 내 두손이 너무 저주스러워..

 

두손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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