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기조종사는 비행기를 운전하는 기사지요.
비행기조종사는 돈많이 벌지요.
비행기조종사는 조종대잡고 몇시간 앉아 있으면 되지요
비행기조종사는 오토파일럿이 다해주니 쉽지요...
많은사람은 조종사가 무었을하는지도 모른다 다만 운전하는것만안다
조종사가 얼마나 힘들고 책임감있는 직없인지를 많은사람들은 모른다
조종사가 되는 길이 얼마나 힘들지 조종사가 되면서 좌절한 적이 얼마나 많은 줄 모르는 사람들..
조종사가 되려면 공군사관학교에서 모집하는 하늘의 선택된자들이나 항공대나 미국의 여러 비행학교를 졸업하여 엉청난 고단의 훈련뒤에 PPL, Instruntment,Commercial,ATP 이모든 면장들을 다딴뒤에 진정한 파일럿이라 할수있는 특권이 있다.
누구나 가질수있고 공부몇번한다 해서 얻을수있는 것도 아니구
공부를 잘해도 가질수있는것도 아니구 몸도 좋구 신경도 좋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하늘의 선택된자들만의 조종할수있는 특권이다.
면장을 다가졌다 하여도 항공사에 바로 입사가 아니다.
항공사에 입사해도 해당기종에 대하여 공부하고 시험보고
완벽해지면 그다음부터 정식 "First Officer 부조종사"라고
불릴수있는것이다.
파일럿이 붙었다해서 항상 방심할수없다.
매년 정기시뮬레이터 일년에 2회 지식심사 1회 영어시험 1회
신채검사 1회씩, 컴퍼니첵 1회, QA Aoudit 1회 보고해야만
진정한 승객분들을 모실수있는 진정한 파일럿이다.
비행전 몇일전부터 컨디션을 조절해가면서 비행스케쥴을받죠.
비행시간5시간정도 전에 공항에 와서 비행정보와 시케쥴을받으면
브리핑룸에가죠 기장님과 부기장님과 객실승무원과 브리핑을합니다.
하고나서 비행기않에들어가서 FMC를 조정하고
모든정보를 입력시킵니다. 나가서 외부정검을 합니다.
승객들이 탑승하면 우리조종사들은 우리의 목슴을 바추어서
승객을 안전하게 모신다는 신념하에 비행을 시작합니다.
지상에서 비행기를 안전하게 Taxing하여 활주로까지
안전히가서 "Cleared to Take Off"라는 관자세에게 듣고
"Goodluck!" 왜치며 하늘을 향에 이륙을행하죠.
기장님과 순발을 마추어 순조롭게 상승하고 항로에 진입하면
Auto Pilot을 작동합니다 자동비행이라도 한시라도
걱정을 하면서지켜봅니다
착륙시간이 다가오면 Approach를 위하여열심히
관제탑과 통신하지요. 차트와 모든 접근방법을보며 한차의 오차도 없이 임무를 수행하죠. 착륙시간이오면 기장님과 부기장은
가슴이 떨리는걸 붙잡고 착륙을 수행하지요.
GPWS가 불러주는 100.50.30.20.10.이라도 외칠때 숨죽이며
엉청난 책임감을 불러일으키죠...
착륙을하고나서 숨돌리고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게이트로 Taxing을 하지요.
승객들이 무사히 빠져나가고 객실승무원이나가면
그뒤에 기장님과 부기장님이 나가시죠 나가서 호탤로 향하여
내일돌아오는 비행편을위하여 준비를하죠.
파일럿은 돈을많이벌고 노련하게 살수있다고하지만
그 돈을받을많큼 일을하고 노력을하고 헌신을 다합니다
나는 내가 되고싶은 직업에 하루도빠짐없이 자부심과 신념을가집니다.
나중에 내가커서 조종하는 비행기안에서 아무도 죽이지 않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