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한 켤레의 신발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것들은 색이 다르고 모양만 같아도 한쌍이 될 수 있고..
때론 색은 달라도 모양만 같으면 한쌍이 될수도 있지만..
신발은 그렇지 않거든..
같은 모양..
같은 싸이즈..
같은 색깔이여야만 꼭 맞는 한쌍이 되는거잖아..。
내가 왼쪽이면 넌 반드시 오른쪽 이여야 하고..
니가 오른쪽이면 반드시 나는 왼쪽이여야 하고....。
니가 왼쪽이면..
난 왼쪽이 되고 싶어도 오른쪽이 되어야하고..
내가 오른쪽이면..
넌 오른쪽이 되고 싶어도 반드시 왼쪽이 되어야 하는것 처럼..
서로 양보하고., 참고.,
그러면서 완벽한 하나를 만들어 내는거잖아....。
처음엔 같을 수 없겠지..
하지만..
참고., 양보하고.,
하나씩 하나씩 맞춰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 어느 순간 부터는
같은 사이즈., 같은 모양., 같은 색의 ,,
완벽한 ..
예쁜 신발 한켤레 처럼..
그렇게 닮아져 있을거야^^
서로 맞춰가면서^^
.. 2006. 3 . 24 ..
‡ ─ βу SsцЙу ─ ‡
★☆━━━━━━━━━━━━━━━━━━━━━━━━☆★
..ʼnŧŧр://щщщ.сущøяłđ.сøм/Ssц_йу..
★☆━━━━━━━━━━━━━━━━━━━━━━━━☆★
첨부파일 : stepbystep(6671)_0397x014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