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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아 |2006.04.21 10:14
조회 37 |추천 9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의 손... 나를 길러주시고.. 나를 먹여 주시고.. 나를 가르치시고... 나를 훈계하시고... 그러느라 주름지고 거칠어져 버린 손... 그런 손을 보고 있노라면 눈물이 납니다... 그런 손.. 한번 잡아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제 곁에 있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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