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이런 철없는 인간들 보면 진짜 욕만 나온다.인생이 니 계획대로 딱딱 맞게 돌아가는줄 아냐?계획대로 다 돌아간다면 가난한 사람 한명도 없겠지.물려 받은거 하나 없이 20살부터 맨땅에서 혼자 헤쳐 나가봤냐?일하다가 중간에 아플수도 있고 (정신적 아픔 포함) 무슨일 터지면 모든걸 혼자 알아서 해야하는데 생각보다 그게 그리 쉽지가 않다.대기업 아닌이상 월급도 다 고만고만...비빌언덕 없이 시작하면 월세 보증금,전세 보증금도 혼자 알아서 마련해야 하고 대출빚도 갚아야 하고..한달에 100 이상을 적금 드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의문이다.상위 10프로 제외..
베플ㅋ|2026.05.02 10:21
그건 니가 40 됐을때 얘기해. 높은 확률로 그 땐 아닥하고 있게 될 거다
베플ㅇㅇ|2026.05.02 11:40
걍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람 마다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지 않나? 질문이 참ㅋ
베플Aa|2026.05.02 11:04
부모님 병원비 냈어요..ㅜㅜ ㅍㅅ적 항암제 치료비가 실비 범위 넘어가서 너무 많이 나왔거든요. 부모님 집 처분하시라고 하긴 그래서 제가 총대 맸습니다. 원래도 많진 않았는데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ㅠㅠ 그뒤로 다시 열심히 모으고 있답니다. 제 앞에서 님이랑 똑같은 소리 한 사람 모임에서 욕 개많이 먹고 제발로 안나오더라구요.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