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없이 늘어진 당신의 몸매에 탄력을 부여할 마지막 찬스. ㆍ모델&도움말 | 정윤정·송주호 (락시 웰니스 센터 평촌점) ㆍ에디터 | 김한신




뻗은 채 엎드려 눕는다. 양다리는 딱 붙이고 그대로 15도 정도 들어올리고 버틸 수 있을 만큼 버텼다 내린다. 같은 동작을 10회 반복.


※ 추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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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tong.nate.com/guriguri/14181533 긴장감 없이 늘어진 당신의 몸매에 탄력을 부여할 마지막 찬스. ㆍ모델&도움말 | 정윤정·송주호 (락시 웰니스 센터 평촌점) ㆍ에디터 | 김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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