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이 쏘는것은 죄요 죄의 힘은 율법이라." (56절)
"그러나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57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알기 때문이라.(58절)
* 주님의 일을 넘치게 하라는 말씀이 다르게 들려서는 안됩니다.
말씀 그대로 입니다.
혹
-.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복음을 전한다고 할까봐서 나는 지금은 안 전할래! 라든가
-. 또 알량한 지식을 꺼내들고 머리큰거 자랑할려구 떠느냐? 할까봐서 완전하게 성경을 이해하고 자유자재로 성구를 들이댈때 까지는
나는 지금은 복음을 안 전할꺼야! 라든가
-. 나는 지금까지 많이 전했으니까~ (근 10년 했거들랑) 다음에 오는 후배지체들이 복음 전할 차례쟎어 라든가
-. 나는 일주일에 1시간 씩이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사람이야~
그러니 평일에는 나를 강요할 생각일랑 혹여 마음에라도 생각 말아야지 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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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님은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일은 과로하면 쓰러지죠? 이걸 한마디로 하면 개죽음!
하나님 일을 하다 쓰러지면 ? 한 마디로 하면 순교!
쓰러져 죽을 정도로 믿음충만 성령충만 말씀충만 할 사람도 드물
겠지만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나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십니다.
** 오늘부로 고린도전서15장 암송이 끝났습니다. 처음 암송들어 갈때는 항상 할 수 있 을 까 ? 되뇌입니다. 제가 제 자신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몇구절만 한번 암송해보자 " 합니다. 저는 특히나 외우는걸 싫어합니다. 자신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어떤 생각으로 저를 이렇게 모진 시련(?)속으로 몰아 가시는지요
아마도 저보다 머리좋은 모든 사람들에게 증거삼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고 몇달전에 생각이 퍼득 들었었엇는데 이런것은 뒤로 밀어 버리고 다시금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은 어떤 말씀을 암송하게 하실려나~~~ ㅋ
혹 꿈으로 보여 주시는 것은 아니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