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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제는 전쟁이다.

방호석 |2006.04.24 11:40
조회 262 |추천 2
(본 글에는 욕이 엄청난 수위로 다수 삽입될것이니 욕싫어하는 분들이나 태클 거실 분들은 아예 읽지를 마시길) 쪽바리 새끼들이 터진 입이라고 드디어 끝물을 탔다. 미쳤구나, 돌았구나, 개새끼들, 씹새끼들 어떤단어를 써도 이 새끼들의 행동은 도저히 웃기지도 않는 발상이다. 비슷한 예를 한번 들어볼까? 방배동에 절라 좋은 저택앞에 가서 여기는 원래 내땅이였다 하고 문서도 머도 없이 졸라 혼자 선포하는거다. 여긴 나의 집이다. 쌩뚱맞죠? 마음속에나 담아두면 모를까 낑깔나게 지랄하는 격이다. 그렇다면 일본은 독도에 왜 이렇게 집착하게 되는 걸까? 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것중에 하나는 군사적 요지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본인은 군에 있을때 통신병을 겪었다. 땅파고 방차통 메고 뛰는 것이 아니라 제법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특별병이였다. 그때 교육을 받았던 자료들이나 해당사항들을 종합해보면 한가지 딱나온다. 독도에 통신장비 몇개 가져다 놓으면 고이즈미 딸딸이 치는 소리까지도 잡아낼 수 있다. 그뿐인가? 일본 새끼들이 아무리 보안을 하고 방어벽을 쳐도 독도의 지리적 우위로 인해 일본 전체를 우리나라가 감시할수도 도청을 할 수도 있는 지리적 위치라는 거다. 그래서 쪽바리 새끼들이 자꾸 우기는거다. 머 어찌보면 '내집 들여다보이는 담이니 내꺼다' 라고 말하는것을 이해할 수 있을법도 하겠지만 그것 역시도 말도 안되는 얘기. 창문을 꼭꼭 닫거나 좆같은짓 안하면 그만인거다. 졸라 구린게 많겠지. 이것저것 머리굴리는게 어디 이것 하나뿐이랴 소설가 이문열이 독도에 북한이 만든 핵무기를 가져다 놓자는 발언을 해서 물의가 된적이 있다. 물론 소설적인 이야기이고 비현실적인 이야기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냥 상상은 한번 해보자. 만약 독도에 미사일 기지가 설치되면 일본 어느곳에도 정확히 떨어뜨릴 수 있는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 아무리 첨단장비로 무장한 일본이라 하더라도 독도에서 쏘아올리는, 그 짧은 거리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요격하는것은 확율이 급속도로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쯤 정도 되도 일본이 지금처럼 싸가지없게 나올까? 개인적인 생각임을 다시 한번 밝히면서 난 일본이랑 전쟁이나 했으면 좋겠다. 북한이랑 손잡고 사이 좋게 밀고 내려가서 남벌을 완성한뒤 정확히 반반씩 또 갈라먹던가 말던가 그건 추후 문제고 아직도 개소리 주장하는 일본 정치인들 딸년들 전부 납치해다가 성노예로 전락시켜 버려야 겠다. 돈주고 받는거 아니니까 성매매법에는 안걸리겠지 하는게 본인 생각이니까. 일장이 빨간 원.. 졸라 보기 싫다 그거. 그거 태극마크로 딱 바꿔서 신사에 덜어놨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서 총리 새끼들 바뀔때마다 참배시켜라. 도대체 분이 안풀리다.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전쟁하자!! 전쟁하자!! 이젠 더 이상의 침묵도 서로 좋게좋게 끝내는것도 넘어선 기분이다. 총을 쏘아라. 가슴에 칼을 꽂아라. 적의 피가 하늘 끝까지 솟구칠때까지. 쪽바리 새끼들의 시체로 산을 쌓을때까지~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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