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24
흠..
꿈얘기를
해볼까해요
꿈[dream]
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련의 시각적 심상
오늘
장차 7시간똥안
꿈이란걸 꿨음니다
무슨 내용이냐구요?
따라와~ 왜 안와~
꿈속의 나
학교를 가는데
엄마의 구두가 신고 싶었다!
오늘따라 튀고싶었다
가슴 바로 위까지 파인
레이스달린 보라옷과
7부 바지를 입고서
엄마의 구두를 신었다.
하이힐이라 그런지
걷기가 꽤 힘들었다=ㅂ=
어쨋든! 그렇게 입구
실내화가방만 들구...
학교에 갔다 ㄱ-
역시나...
친구들이 힐끔 쳐다본다
ㅋㅋ
내가죄금이쁘징?
수다를떨구있는디.
어디서 아찌들이 나타나서
날 납치해갔다=_=
이런나쁜놈들!!
꺼내주라구~
엣... 여기가 어디지?
왠 궁궐같은집에 +ㅂ+
도착하였다....
아찌들은 마구잡이로
날 데꾸가따 = ㅅ=
이거노라구!!!!!
신고해버릴라~으엉ㅠ^ㅠ
왠 조폭같은 아찌가
내 앞에 나타났당..
움츠...무서워 - ㅠ
조폭아찌 : 얘냐? 집어너..ㅋㅋ
얘라니?? 암튼 난 ..아니라구!
ㅜㅜ..아니에요!!! 아니라구요!!
마음속으로 외쳐댔다 -ㅅ-
난.........
끌려갔다 ㅜㅠ
끌려간곳은 100평정두 되보이는
최고급 +ㅠ+ 방이어따
아찌들이 나보고..
방금 본 조폭아저씨가 왕이란다~
웃기셩..;_; 게다가 내가 그 아저씨
대신으로 행동해야한단다=_=
망할..난여자라구...자식아!
하이튼 날 거기에 처넣고
아저씨 둘은 얌전히 있으라며
방에서 나갔다 ㅡㅡㅋ
난 어쩔 수 없이 티비를 켰다 ㅜㅜ;
이 말도 안되는 적응력...ㅠ;
티비를 보는척하다가..
아니 보다가!= ㅅ=
갑자기 내머리가 굴려졌다 ㅋㅋ
이 상황을 빠져나갈 방법이 'ㅂ'ㅋ
그게 생각나는 순간!!!!!!!!!
.
.
.
난 잠에서 깼다ㅋㅋ
망할..재밌었는데=_=ㅋㅋㅋ
또 꾸고싶다 ㅎㅎ
현실도 아닌데 머!
그러고보니 어제 본
드라마 내용과 유사하다 =ㅂ=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