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선이 머무는 곳은 방향을 찾지만
눈동자에는 아무것도 투영되지 않는다.
크게 길을 잃은 듯 하다.
아무리 가늠하려 해봐도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올바른 것이 무언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어느 한 시점부터 나를 잃어가더니
이제는 나조차도 잊어가는구나-
누구..,
날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누군지 말해줘-

시선이 머무는 곳은 방향을 찾지만
눈동자에는 아무것도 투영되지 않는다.
크게 길을 잃은 듯 하다.
아무리 가늠하려 해봐도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올바른 것이 무언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어느 한 시점부터 나를 잃어가더니
이제는 나조차도 잊어가는구나-
누구..,
날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누군지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