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gic』 언젠가부터.. 내게 다가와서 날.. 유혹해버린 녀석 그리고.. 날 꿈꾸게 만들고 무엇인가에 노력하게 만든 녀석 그리고... 소중한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고마운.. 녀석 하지만.. 잡힐뜻 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얄미운놈.. 다가 갔다고 생각할수록.. 멀어지는.. 나쁜녀석.. 그래도 그 녀석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아마도.. 마술을 우연히 접하면서 「즐거움」을 느껴서.. 그리고 그것을 배우고 연습하면서 「노력」이라는 걸하게 되어서.. 그 노력으로 마술을 하게 돼었을때의.. 「성취감」을 느껴서.. 그리고.. 마술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 스스로의 「만족감」을 느끼고.. 마술을 보는 사람들이 「신비함」과 「즐거움」을 주고 그것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을 느껴서.. 그래서.. 더 꿈꾸게 되고.. 더 잡고 싶고.. 더 가다가고 싶은.. 그것.. 나의 꿈.. 『Magic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