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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rule

홍경택 |2006.04.28 09:16
조회 58 |추천 19
FULL NAME - JEFF "JA RULE" ATKINS 그가 처음으로 메인스트림에 등장한 것은 1995년 MIC GERONIMO 라는 뉴욕의 래퍼의 실패한 데뷔앨범에서 "TIME TO BUILD(BLUNT)" 라는 곡에 DMX와 JAY-Z와 참여를 함으로서 입니다. (MIC GERONIMO의 앨범 역시 어느 정도 완성도가 있었고 PUFF DADDY등의 화려한 참여가 있었지만 반응이 극히 저조한 저주받은 걸작으로 JA RULE이나 DMX의 이름은 사실... 이때도 별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MIC GERONIMO의 곡 중 "USUAL SUSPECT"라는 곡의 HOW TO BE A PLAYER 라는 사운드 트랙 버젼에서 (앨범버젼에선 DMX와 LOX 가 참여를.. ) 역시 DMX와 CORMEGA와 함께 참여를 했는데 위에서 언급한 사실에서 눈치를 채셨을지 모르지만 DMX와 가까운 사이이며 그와의 출연이 잦은 편이라 DMX와 착각을 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BANDANA를 머리에 묶는 방식과 옷입는 스타일도 비슷하고..걸걸한 허스키 보이스도 처음들을 때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느껴지죠.. DMX의 HOW'S IT GOIN' DOWN에도 출연하고해서 RUFF RYDERS 소속으로 착각하기도 했었죠.) 그의 경력을 좀 더 소개 하자면 CASH MONEY CLICK이란 그룹으로 데뷔를 했다가 소리 소문없이 묻혀버린 후.. (메이져 배급사도 아니었고 경험부족으로..) 그의 HOME BOY이자 PRODUCER인 IRV GOTTI가 97년 DEF JAM에 고용이 됨으로서 그의 소개로 친구인 DMX와 함께 새로운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JAY-Z도 이때 즈음에 자신의 레이블 ROCKAFELLA를 DEF JAM에 성공적인 가격에 팔아넘기게 되고 .. DEF JAM은 DMX, JAY-Z, JA RULE과 함께 비밀병기 격인 CORMEGA를 새로 보유하게 되어 최강의 화력을 갖춘 전설의 레이블로 다시금 부활하게 됩니다.) 97년과 98년 그와 끈질긴 인연을 가진 JAY-Z와 DMX와의 작업이 결정적으로 그에게 관심을 집중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JAY-Z와 DMX, JA RULE은 MURDER INC. (INC.=INCOPERATION ; "살인합작회사?") 라는 궁극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STREET IS WATCHING" O.S.T 에서 "MURDERGRAM"이란 놀라운 곡을 선보이고 RUSH HOUR O.S.T에선 "Bitch Betta Have Money"란 보잘것 없는 솔로 넘버와 JAY-Z의 세번째 앨범 "HARD KUCK LIFE VOL.2"에도 수록된 "CAN I GET A.."란 수작에 여성래퍼 AMIL과 참여한 후 "BELLY" O.S.T에선 DMX ,NAS ,METHOD MAN의 대중적으로 인기를 끈 "GRAND FINALE(DOGS 4 LIFE)"란 곡에서 HOOK를 맡고 자신의 범작 솔로넘버 "STORY TO TELL"을 삽입하죠. 그 후 그는 dj clue의 The profesional 앨범에서도 Gangsta Shit란 곡에 참여 하고 그리고 최근에는 "LIFE" 란 O.S.T 에 "25 To Life"란 곡을 Xzibit,Juvenile,Nature,Reptile과 함께 했다고 했는데 이건 못들어봐서 모르겠습니다. brack street의 3집 finally의 첫 싱글인 boy friend/girl friend 에서도 janet jackson과 함께 feat. 하는 등 점점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던 중 99년 DEF JAM을 통해 3월에 자신의 첫 싱글 Holla Holla (feat. DMX & JAY-Z) 을 선 보였으며 * track list * 01. It's Murda - (featuring DMX/Jay-Z) 02. Kill 'Em All - (featuring Jay-Z) 03. Holla, Holla 6월에는 그의 대망의 솔로 앨범을 발매하였습니다. 솔로 앨범의 타이틀은 "VENNI,VETTI,VECCI"로 라틴어로 "왔노라!보았노라!정복했노라" 입니다. 함께 작업하는 이들의 화려한 라인업을 보면 아시겠지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입지를 굳힌 메이져 중의 메이져 레이블 DEF JAM RECORD 의 새로운 간판스타 중의 하나로서 기대를 걸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왠지 솔로넘버보단 JAY-Z나 DMX와의 작업이 기대되는..아티스트입니다만. 이번 그의 솔로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걸 보면 저만의 편견인 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앨범도 별로 안좋게 들리네요..)

첨부파일 : 2005022518441404605_2-big80s(7528)_0350x0437.swf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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