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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고양이와 물고기...

조호성 |2006.04.28 12:33
조회 62 |추천 0


마녀가 말했습니다. 물고기야 난 너에게 나를 사랑 할 수 있는 심장을 주었고 나를 기억 할 수 있는 머리를 주었고 나를 만질 수 있는 두손을 주었다. 넌 나에게 무엇을 줄 수 있니? 물고기는 말했습니다. . . . . . 내 목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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