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섭아 그럼못써!!! 팝송과 그 해석
이정일
|2006.04.28 13:26
조회 295 |추천 7
1. 조금 기다리시면 음악이 나옵니다
2. 음악과 함께..읽을실수 있습니다.
3. 글 읽어주는 남자(??)의 말과....정체불명(???)의 외국가수가 부르는 가사말을
비교해서 들어본다.^^
4. 끝까지 들어보세여..^^ 영어랑 한글이랑 같이 나오는부분이 압권이예엽^^
배경설명 :
옛날 어느 한 마을에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파는 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빵가게에는 어떤 배가 고픈 한 소년이
빵을 열심히 먹고 있었습니다.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다 먹은 그 소년은
빵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식섭'이였고,
식섭이는 도망가면서 이렇게 소리칩니다.
I met a man from Brusells
안불렀어, 난 배 안불렀어.
He was six foot four and full of muscles
식섭아, 그럼 못써!
I said do you speak my language
아저씨도 시컨달라그래!
He just smiled and gave me a vegimite sandwich
잊을수 없는 개미와 배추만의 그 샌드위치.
And he said I come from the land down under
아 급하면 날러 날러.
Where women glow and men chunder
늦었어 웬 말씀도.
Con't you hear can't you hear the thunder
아직 해야될건 해야돼! 날러~ (?)
You better run, you better take cover, (yeah)
돌아와 돌아와 컴온 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