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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지 못한 말

김수경 |2006.04.28 14:58
조회 117 |추천 3


아무리 진심이라 하더라도

전할 시기를 놓치고나면

그건 쓸모없는 감정나부랭이가 되어

두고두고 머릿속을 맴돈다.

사랑의 말도

미움의 말도

용서의 말도

전할 수 있을 때 전해야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다.

 

writer.plus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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