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은 왜 힘든걸까요??
나도 아직 궁금해요...
어떤 CF에서 봤어요...
[낭만은 짧고...생활은 깁니다...]
부모님들 보면 그런거 같아요...
어느 부모님을 보아도...
다 어깨가 푹~내려가있고...
그게 서로 사랑이 죽어서 일까요??
아님 뭘까요??
돈때문일까요??
뭣 때문일까요...
만약 이문제가 사랑이라고 가정을 한다고하면...
사랑이 왜 힘든진 좀 알아요...
사랑속에...
믿음도...
희망도...
소망도...
인생도...
같이 포함되있거든요...
그걸 다 생각하고 정리하려니
복잡하고 또 복잡하고
또 힘든거 아니겠어요??
이 늑대! 주 대 선은 간단히 생각하려고요
그냥...
내 가슴에 지닌 마음...
마음이라고만 생각하려고요
나 요즘에는 복잡하게 생각 안하고 살아요...
근데 내 맘은 항상 내 마누라 윤희가 떠올라요
그 맘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아니겠어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하는 나의 마음...
이게 나의 간단한 사랑 방식입니다...
난 또 그래요 사랑하면 행복해요...
왜요? 아프지 않냐구요?
난 그냥 그래요!^-^ㅋ
앞으로도 사랑이란 것은 나의 연구대상 일거에요...
그 이유는...
나도 사랑을 하고 마음으로 느끼는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궁금한건 못참아요!!
- 늑대! 주 대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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