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에게 빌린 토플책이 이제는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낡은 책이 되었다.
책을 깨끗하게 못 써서인지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한국에 오면 맛있는 것이라도 많이 사주어야 할 일이다.
토플이라는 시험을 접해보면서
그리고 리딩을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영어로 무엇인가를 사고하는 방식에
대해 깨닳게 되었다.
전공과 아무 상관없다고 토플이란것을 공부 안한다면
아마도 사회에 나가서 많은 것을 놓치리라..
리더 교수님의 The new HongKong 에서 많은 효과를
발휘해준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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