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vazza 는 이태리 정통 원두 이름이다.
맛이 깊고 진하여 매니아들이 즐겨 먹는 커피이다.
하지만, 진한 커피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이다.
Lavazza 원두를 쓰고 커피이름을 까페 이름으로 쓰는 곳도 많이 있다.
특히, Lavazza 광화문은 인테리어의 point가 조명으로 만들어 진다.
그래서 편안하게 앉아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곳 이다.
여기 바리스타(커피를 만들고 매장, 고객, 메뉴 관리하는 직업 - 글쓴이 생각)들은 본인이나 내 가족들이 먹는다 생각하고 손님들에게 커피를 제공한다.
두명의 바리스타는 출근하면 그날의 원두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에스프레소를 먹고 일을 시작한다고 한다.
단골이 된 결정적 계기는 커피 특징을 고려해 손님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깊은 배려와 단골이 되면 알 수 있는 서비스라고나 할까?
광화문 근처가 직장이라면 동료나 상사와 함께 가보라...
진한 커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The Coffee bean 도 좋아한다.
The Coffee bean 에서는 느낄 수 없는 편안함과 진한 커피 맛을 Lavazza 에서 느낄 것 이다.
여긴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 까페라떼, 젤라또 등등...
정말 맛있다!!
위치: 5호선 광화문 역 6번 출구로 직진하면 흥국생명 빌딩 지하 2층
: 서울 역사 박물관 맞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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