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율배반

이철민 |2006.04.29 11:15
조회 36 |추천 1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자기자신이 받을지도 모를

어떤 '상처'를 기꺼이 감수하겠다는 것과 같다.




그런 용기와 결심이 없이는

진정으로 어떤 대상을 사랑할 수 없으며,

그런 두려움과 고통을 감내하고 극복하려는 태도로 사랑할때..

 

 

진정으로 값진 사랑의 결실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맹목적일 때 가장 순수하고..

합리적일 때 가장 무미건조한 것..

 

 

 

사랑은 그렇게 이율 배반적이기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