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리가 고요하다.. 언제라도 나를 다시 되살아나게 만든다!" (정대만) "나도 미국에 간다. 오늘 널 여기서 쓰러뜨리고 간다." (서태웅) "스피드라면 NO.1가드 송태섭!" (송태섭) "난 절대 지지 않는다!"(채치수)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 대표였을 때 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강백호)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뼈가 부러져도 좋다..걸을수 없게되어도 좋다..겨우 잡은 찬스다" (채치수) "왕자.해남을 얕보지마라.! " (전호장) "내게 우연이라는건 없다!" (서태웅) "강백호는 웬지 승부하고 싶어지는 기분을 일게 하거든요." (윤대협) "무서운 남자다...윤대협.. (김수겸) "왼손은 거둘뿐...." (강백호) "너희들은 강하다. (안성생) "물론 난 천재니깐..." (강백호) "우리들은 강하다!!!!!!" (북산!) -슬램덩크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