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jay walk_

최치훈 |2006.04.30 00:08
조회 49 |추천 0


-------------------------------* 혹.. 지금 내가 때를 놓쳐 중앙선에 있다.. 돌아가긴 이미 때가 늦어버린 지금의 나. 슬픈노래는 더 슬프게 만들고. 기뻐해야할 노래는 슬프게 해석이 되버리는.. 촉촉하게 젖은 거리는 서서히 날 더 몰아 넣는다. 주저앉고 싶다.. 이것이 잘못된 것인줄 알면서 나의 다리는 어딘가에 이끌려 지금여기에 날 가져다 놓았다. 하지만 곧 후회할것을.. 지금 난 무단 횡단중.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