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생
수많은 모델들중 정말 이사람만 눈에 딱 들어오는 이유가
미소년같이 잘생겨서도 아니고 몸매가 뛰어나기 때문도 아니고
정말 우아하게 워킹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저렇게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걸으면서도
그러면서도 절도있게 걸을 수 있을까..
정말 무용하듯이 워킹하는...
어느 왕족의 후예같다는 느낌까지. 든다니까..
울 엄마친구분 닮았다...__;;
첨부파일 : 양재희1(9982)_0350x0457.swf
1984년생
수많은 모델들중 정말 이사람만 눈에 딱 들어오는 이유가
미소년같이 잘생겨서도 아니고 몸매가 뛰어나기 때문도 아니고
정말 우아하게 워킹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저렇게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걸으면서도
그러면서도 절도있게 걸을 수 있을까..
정말 무용하듯이 워킹하는...
어느 왕족의 후예같다는 느낌까지. 든다니까..
울 엄마친구분 닮았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