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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짓!

전성희 |2006.05.01 10:21
조회 33 |추천 1


일욜 시어머님 퍼머 해 드리러 상주에 가기 전에 집에서 함 찍어 보았다..

뒤에서 신랑님이 막 웃는다..

아점마가 혼자서 뭐하냐고?

아직도 그런짓 하느냐고??

ㅎㅎㅎ

남~이사!

난 여우짓이 좋은데~...뭐! 어쩌라구!

자기두 싫진 않으면서 그런다..

지금도 운전하다 가끔 내 손을 잡는 우리집 남자..ㅎㅎ

영감 다 되었다..

내가 알랑 방귀 끼면 그저 '허허'하고 웃는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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