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욜 시어머님 퍼머 해 드리러 상주에 가기 전에 집에서 함 찍어 보았다..
뒤에서 신랑님이 막 웃는다..
아점마가 혼자서 뭐하냐고?
아직도 그런짓 하느냐고??
ㅎㅎㅎ
남~이사!
난 여우짓이 좋은데~...뭐! 어쩌라구!
자기두 싫진 않으면서 그런다..
지금도 운전하다 가끔 내 손을 잡는 우리집 남자..ㅎㅎ
영감 다 되었다..
내가 알랑 방귀 끼면 그저 '허허'하고 웃는다..

일욜 시어머님 퍼머 해 드리러 상주에 가기 전에 집에서 함 찍어 보았다..
뒤에서 신랑님이 막 웃는다..
아점마가 혼자서 뭐하냐고?
아직도 그런짓 하느냐고??
ㅎㅎㅎ
남~이사!
난 여우짓이 좋은데~...뭐! 어쩌라구!
자기두 싫진 않으면서 그런다..
지금도 운전하다 가끔 내 손을 잡는 우리집 남자..ㅎㅎ
영감 다 되었다..
내가 알랑 방귀 끼면 그저 '허허'하고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