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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소를

나은혜 |2006.05.01 15:23
조회 27 |추천 0

지을때 난 행복을 가슴에 품었었다.. 힘들구

지친 나의 영혼 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알지 못하지만 내가 포기했던것들을

기억하면서 이 길을 힘들지만 가야만한다..

지금보다더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던것을

기억하면서 기운을 차리자!! 난 강하다

이렇게 쓰러져 있을 순 없다..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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