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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상처받은 사람들 속에서 자란다.

염시권 |2006.05.01 23:09
조회 45 |추천 3


글로벌 시대의 사랑은 모든것을 가능케 하며, 시간을 초월하고 공간을 점유한다고 믿는 나는 현재 사랑시리즈의 작품을 창작하는 조각가 이다.

다양한 물성과 표현속에서도 자연재료인 돌을 깍아 살아 쉼쉬게 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기에 그 빛을 쫓아 오늘도 열심히 망치를 든다.

상처받은 사람들의 사랑의 불씨를 다시금 불지피는 일을 하고 싶다.

상처는 사랑으로만 치유가 가능하며, 사랑은 상처속에서 다시 또 자란다.

"......당신이 있기에 행복하다" 여기에 당신은 당신자신일수도 있고, 당신의 마음속에 자리한 모든 사람일수도 있으며, 자연일수도 있으며, 사물일수도 있다.

당신의 심장이 뛰고 또 뛰는한 당신은 사랑을 받고, 줄수 있는 위대한 존재, 사랑의 큐피트가 될 수 있음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길 바라며, 본인의 미약한 작품을 선물 하고자 합니다.

"사랑.......당신이 있기에 행복하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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