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으로 말할꺼 같으면... 당장이라도 서로 주먹이 오가던지... 서로 총질할 태세의 사진이다... 드디어 East Thug과 West Thug이 만났다... 내가 아래의 글들에서도 언급했듯이... 둘이서 까칠한거 하면 절대로 지지 않을 두 사람인데... 이 둘이서 만났다... 그것도 서로 화해를 할려고 만났다고 하는데... 역시나 게임이 형의 표정은 살벌하다... 어떻게 된거냐 하면... 원래 게임이 형도 50원 형하고 같은... 쥐쥐쥐쥐쥐쥐쥐쥐쥐쥐~유닛에 있었다... 그렇게 둘이서 잘지내고 있다가... 팻죠와 제이다와의 디스 싸움을 시작해버린 50원형... 자기 혼자선 좀 딸린다고 생각했는지... 게임이 형한테 도와달라고 한다... 그러나 게임이 형은... 자기는 그 싸움에 끼여들 일이 없다며 거절... 이에 못마땅하게 생각한 50원 형이... 게임이 형한테... G-Unit을 나가라고 한다... 그래서 지 유닛을 나와버린 게임이 형과... 50원 형의 사이는 급속도로 악화 되면서... 서부 출신의 게임이형 동부 출신의 50원형... 다시 미국의 힙합씬은 예전에 비기와 투팍처럼... 양극화로 치달으면서 다시 동.서부의 전쟁이 터지는줄 알았다... 그러나 언론에서 두명을 어느 자선행사에서 화해를 시키자~~ 라는 결론을 내려 50원 형과 게임이 형에게 이를 얘기하자.. 50원 형은 기꺼이 승락 여기서 잠깐! [50원형이 기꺼이 승락한건 둘의 프로듀서를 맡은 드레형님의 압박이 있었던거 같다...게임이 형 놓치기 싫으니까~!] 기꺼이 승락한 50원 형에 비해... 게임이 형은 거절했다가 몇일만에 승락~~ 둘이서 드디어 만났다... 저 까칠한 진정한 thug스러운 게임형의 얼굴을 보라... 길다가 만나면 무조건 눈 깔아야 된다~살기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