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엄연히 하지말아야 할 일들이 존재하고 있다..
내게서 떠난 그사람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그런일들도...
술먹고 보고싶다며 전화하지 않기..
행여라도 볼수있을까싶어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기다리는일..
집앞에서 바보같이 서성대는일...
내게서 떠난 그사람을 미뭐하지 않는일..
술 취해서 한번이라두 내게 전화할거란 기대감..
다시 내게 돌아올거란 그런 말도안되는 믿음..
......알면서도 하게되는 그래서 더욱 힘든...
내게서 배터리를 뺄순없을까??
그럼 아예 작동을 안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