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1~4
아브라함은 75세라는 늙은 나이에 평생을 살아온 자신의 고향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만으로 미련없이 떠났다...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낯선 환경속으로 뛰어들 때에는 결코 쉽지 않다...적응 하는데 걸리는 시간...불편하고 익숙하지 않은 환경안에서의 불안함...하물며 평생을 살아온 편안하고 안락한 자신의 터전을 떠난 다는 것은 75세의 노인에게는 정말 힘든 일이었을 것이다...그러나 그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용기로 그런 엄청난 일을 해냈기에 '복'을 받고 높임 받는 사람이 되었다...
사람들은 언제나 성공한 사람들의 부와 명예에만 관심을 갖고 포커스를 맞춘다...그만큼 성공하기 위해 그들이 노력하고 포기하고 도전한 힘든 이야기에는 관심을 가지고 싶어하지 않는다..그저 그들의 성공을 굉장한 행운쯤으로 여기고 단번에 얻을 수 없나 하는 데에만 신경을 쓴다...하지만 복을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에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신다...돈, 사회적 지위, 명예 등 자신이 가진 인간적 집착,안일한 마음으로 안주하려는 본성 또한 우상이 될 수 있다...
너무나 익숙해 편하고 변하기 싫은 것들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으로의 모험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인간은 안주하려는 본성이 있다고 한다. 믿음으로 모험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가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해 준다...
아브라함도 75세에 새로운 세상으로 떠났다...모든것에 결코 늦은 나이는 없다...그 흔한 말..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지금'....지금이 새로 시작할 가장 좋은 때이다....
용기를 갖고 시작하면 당신은 분명 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