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쁘게 찍을려고 하는데 영서가 자꾸자꾸 움직입니다.
기냥 이뿐 모습 깜찍한 모습 담고 싶은데 자꾸 움직입니다.
그래도 너무 이뿝니다.
넘 깜찍하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기냥 꽉 깨물어 주고 잡습니다.
암튼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또 또 사랑합니다.
벌써부터 보고 잡습니다.
이제 겨우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자꾸 자꾸 보고싶습니다.
꼭 안아주고 싶습니다.
맘껏 안아주지도 못했는데....
기냥 꼭 안고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고 싶습니다.
더 크면 자꾸 자꾸 커버리면 안아주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데....
실컷 안아주고 싶습니다.
어깨뼈가 으스러 지도록....................................................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