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스탠드 석에 계속 다니면서
거리에서는 키건이 될 작정으로 공을 함께 찼습니다.
'키건 다음은 나다' 라고 꿈을 꾸면서.
-앨런 시어러-
나에게 있어 러닝은 일이 아니라. 인생 그자체이다.
-파벨 네드베드-
못막을 공은 안 막는다.
-지안루이지 부폰-
수비의 목표는 공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실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알렉산드로 네스타-
공은 바로 여기서 멈춘다.
-파비오 칸나바로-
한골이면 충분하다
-토티-
다른것은 없다. 오직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온몸을 희생한다.
난 맨유의 7번 이었고 아직도 맨유인이다.
-에릭 칸토나-
난 모른다. 기록 보다는 축구 자체가 중요했다.
-로저 밀러-
자신감만이 모든 것이다.
-맨디에티-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나자신부터 바꿔야 한다.
-과르디올라-
언제까지나 시합이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느끼는건 최고다.
-지네딘 지단-
나의 장점은 드리블. 스피드도 아닌 축국에 대한 열정이다.
-호나우도-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피구-
PK를 득정 했다는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고있다. 그러나 실축한것은 기억한다.
-로베르토 바지오-
나는 온갖 나쁜일은 한다.
그러나 축구를 더렵혔던 일은 하지 않는다.
-마라도나-
축구는 미지의 스포츠다.
모두 완벽하면 스코어는 0-0이다.
-플라티니-
볼을 가지면 내가 주역이다.
결정하는 것은 나로인해,
그로므로 창조하는것은 나다.
-요한 크루이프-
추국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펠레-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이영표-
힘든가... 오늘 쉬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푸올-
리버풀은 나의 클럽이면 영원히 리버풀과 함께 하겠다.
-스티븐 제라드-
포기하면 그순간이 시합 종료다.
-마크 오베르마스-
이제 내눈엔 오직 골대 밖에 보이지 않는다.
-반 니스텔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