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중순쯤에 입사했구요...
일반 회사는 아니구 캡스같은 경비업체에서 상황보는건데요...
24시간 교대로 하는 업무구요...(낮엔 직원분이 봐주시구 밤에 2명이 돌아가며 근무서요)
슬슬 여름도 다가오고 남친님과 여름휴가를 떠나고 싶어 물어보니
입사한지 1년이 안되서 여름휴가는 물론이고 휴가비도 없다네요...
이게 원래 회사마다 정해놓은 규칙에 의해 돌아가는건가요??
아님 법으로 1년 안된 사람은 여름휴가는 없다...하구 정해져있는건가요??
글구 하나더요...
주말이나 공휴일은 낮에 봐주시는 분이 출근을 안하셔서 주말은 22시간.공휴일낀 주말은 24시간
근무서는데요...이게 노동법에 걸리는거 아닌가요??
말이 22시간이지...(일이 일이니만큼 졸수도 없어요) 주말마다 아주 죽겠슴당ㅠㅡㅠ
첨에 입사할때 사람 구해지믄 주주.야야.휴휴한다고 했구 몇달은 했었거든요
근데 낮에 일하는거 없다구 한명 그만둘때 기다렸다는듯이 안구한다구 했다가...
물어보니 지금 구하는중이라구 하는데...
언제 구해질지...또 구한다구 해두 일배우구 해서 혼자 일하게 될때까진 지금처럼
일해야되는데....아주 죽겠어요...그만두고싶은 맘 간절합니다..진짜ㅠㅡㅠ
어디 생산직이라두 가고 싶어요...혼자 일하는거 짱나요...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