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서들의 실수담인데..웃겨요.필독
김영애
|2006.05.04 00:05
조회 292 |추천 5
넘웃겨서 퍼왔어요.
===================== 비서의 실수 =========================
이사님께 전화 연결시 "김선영대리입니다."라고 연결하는데 흐미..
혀가 꼬여 "김선영대리다"이러고 전화 끊었소..정말 챙피하오.. 불량비서 14:09
본좌는 사장님이 '차 대기시켜' 이랬는데 커피 달라는 줄 알고
커피끓여 들어갔소...나보다 더하오 밑에 츠자? .. 나도불량비서 14:13
Re: 우리회사의 또다른 비서는 상사가 핸펀 충전기 말씀하시는데
우리층까지 와서 이쑤시개 빌려갔다오 괜찮소 45 0 03/07/01 14:18
디스켓 달랬는데 비스켓 줘본적은 있소..아침에 차내갈때 티스픈
그대로 넣어들어간 적도 있고.. ㅠㅠ 2 0 03/07/01 14:16
전 바로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상사분 거래처경조금件 으로
전표치다가 (장남..0 0 0) (차녀 0 0 0)라고 써야하는데,,,
혹시나 틀린거 없나 확인했더니...글쎄 (창녀 0 0 0)라고 오타를 쳤지 모에여~
오늘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저는 예전 어린시절(?),, 전화 연결시,, " 회장님 사장님 전화입니다 "
이래야할것을,,,,,,,,, 주말에 전원일기를 너무나 열심히 보았는지,,, "
회장님,, 이장님 전화입니 다 " 딸깍!!!! ㅡ.ㅡ;;; [2003/07/21]
저두 카피해달라시는 말씀을 커피달라는줄 알고 열심히 타다 드렸지요....
[2003/07/21]
저는 울사장님이 골프채 뒤에 손잡이있지요.. 그걸 샤프트라고
하는 모양인데 그걸 못알아먹어서 기획실까지 가서 샤프빌려다
드린적 있습니다. 것두 외국 바이어있는 자리 에서요..
울사장님 뒤집어 지두만요..웃겨서. [2003/07/22]
ㅋㅋ전요 10만원을 주시면서 신권으로 바꿔와를 식권으로 바꿔오라는 걸루
잘못듣구 식권40장 사간적 있습니다ㅋㅋㅋ
사장님이 외부에서 전화해서 나 사장(본인 사장)인데...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임원한테 나사장입니다..일케 전화 바꿔 주대요...
나도 비서인지라 심히 공감가는구료.. 밧대리바꺼(핸드폰 밧데리)
박대리님을 찾아다 드렸다오. 박대리 얼굴이 밧데리 가타따오;;
-->>사람들의 리플들인데 웃겨요
보름달 하하하하.. 심히 웃기오..^^ [2004-10-13]
보름달 저는 점심시간에 사장님이 식사를 시켜드렷는데..
때마침 친구분이 오셧드랫습니다..
메뉴는 떡국...
사장왈: 대접잘 해드려야지....
저... : 사장님 나눠드시게요?? 대접 없는데욤...ㅡㅡ;;
저 완전 사오정 됏답니당...ㅡㅡ;; [2004-10-13]
세인트 저두 비서임~ 저의일화~
화장실과 모시는분 같은공간인지라 관리를 해야했기에...
두루말이화장지 거의떨어져 갔는데...깜박!
모시는분 화장지확인두 안하시구 큰일보시구,,,,
외출후 화장실문을 열어보구 쓰러지는줄 알았어여
샤워기 내려가 있더이다~ [2004-10-13]
HACHI_KO 이거 다마에서 퍼온 글이오? 상당히 친근한 어투구랴.. 츠자..ㅋㅋ [2004-10-13]
행복해지자 사장님이 체어맨 팜플렛 갖고 오라는데.. 차이름을 잘못외워서 엄청 고생했다는 --;; [2004-10-13]
미인-- ㅎㅎㅎㅎ진짜 웃깁니다~`샤프트랑 식권~~그리구 박대리까지 완존 압권입니다~
저두 같은업종에 종사하는 일원으로 무지 공감 갑니다~~ㅋㅋㅋ정말 그 말투 때문에 곤란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전 우리 회사 차장님이 한분이셔서 차장님 찾는전화루 자꾸 헷갈리때가 있어 [2004-10-13]
V3 흐미...나도 그런적 많았오..~~~~ 특시 티스푼,,, 기억나오... [2004-10-13]
가을여인 오늘 사장님때문에 엄청 기분따운됐었는데 이거보고 완전 해소됐네요. 감솨~~~ [2004-10-13]
박은영 직장생활하면서 그런 비슷한 실수를 했던거 같네요. ㅎ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2004-10-13]
파란햇살 ㅋㅋㅋ......저는 사장님께서 성양 어딨어? 그러셔서...왜 찾지도 않으시던...성**언니를 찾으시나 하구선...콜해서 사장님 찾으신댔는데....성**언니...사장님실에서 얼굴이 빨개져서 나오더니....야...성냥 달래....=3=3=3 [2004-10-13]
멋쟁이 오늘 사장님때문에 엄청 기분따운됐었는데 이거보고 완전 해소됐네요. 감솨~~~ [2004-10-13]
시로 ㅎㅎ 저도 비서인데.. 저도 엄청 실수 마니 합니다.. ㅋㅋㅋ 전 그런실수 하면 맨날 혼나는데.. 정신 못차린다고.. ㅠㅠ [2004-10-13]
koung2528 저도 비서인데 그런 실수 많이 해서...ㅋㅋㅋ 공감 합니다. [2004-10-13]
오드리김 예전 회사에 비서로 있었을때 원장님이 부원장님 오시면 전화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부원장님께 " 원장님께서 전화달라십니다" 하니까. 우리 부원장님 코드까지 뽑으시면서 전화기를 통째로 주시면서 " 전화기를 왜 달라시지? 하시잖아요. [2004-10-13]
유이-동민 저는요 흰봉투 달랬는데 울 삼실 김봉석 차장님 불러다 드렸답니다...내귀가 이상한가....사장님 발음이 이상한가 ㅋㅋ [2004-10-13]
사과잼 전 항상 말을 되물어봐요. 에피소드 없어서 죄송. [2004-10-13]
난이 웃을 일이 없었는데 ..
덕분에 마니 웃고 갑니다 [2004-10-13]
공주 저..정말 배꼽 반은 나왔읍니다. ㅋㅋ [2004-10-13]
퍼피 저두 이런 비슷한 실수 한적있는데~좋은상사 모시면 웃고 넘어가지만,안그러면 정신 못 차린다고 혼납니다.옛 생각에 잠시 웃고갑니다. [2004-10-13]
이명숙 이거 엠알케 아오느데..
[2004-10-13]
행복 벌써 20년이 흘렀네요.모시던 소장님 느닷없이 엉뚱한 지시를 하는 바람에 곤욕 치르곤 했는데 이젠 웃으면서 추억할수 있게되니 좋네요. [2004-10-13]
러브스토리 예전 기억 하나..권양아 도와일버가져 온나...(동아일보 가져 와)
온 건물을 다 뒤져서 드라이버 일자랑 십자 같다 드렸습니다...ㅎㅎㅎ [00:02:58]
베낭매고 완전....뒤집어...지겠네요... [00:04:24]
호박부침개 러브스토리님 진짜 재밌었어요!ㅋㅋ
이 야심한 시각에 몇번이나 되읽어보며 혼자 낄낄댔네요.
안고있던 아기 떨어뜨릴뻔..... [00:17:16]
여시-- 미친다....잘야하는뎅....한바탕 뒹굴고 잡니다.....넘 웃겨서.....ㅋㅋ~~ [00:45:27]
나를아시나요a 흐미~~ 이런 웃음이 있썼능감...마 눔물이 난당....^0^ [01:04:08]
mandug 저두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화장실 다녀와서 사무실로 들어 가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더라구여...
그래서 문밖에 살짝 기다렸다가 문이 확 열리는 순간...
아주 큰소리로 워!하구 소리질렀습니다...근데...평소에 절친한 박대리가 아니라...
전무님이 아주 [03:01:56]
mandug 깜짝 놀라면서 나오시더라구여... [03:03:10]
카라 증말 웃기는군요^^ 아무리 웃긴 글들도 이렇게 웃긴적은 없엇던거 같은데...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일하면서 그럴수도 있져^^ 잼 잇었습네다^^ [03:54:53]
최지연 나두여...울 사장님이 '가위좀 가져와' 그러셨는데 과일을 열시미 깍아다 드렸종...흐흐흐... [04:31:40]
장미의기사 TO.원글도 잼있지만 리플도 만만치않게 잼있어요 ㅋㅋㅋ [07:18:59]
이은진 저는 회장님친구분이 돌아가셨기에 회장님께서 발인이 언제인지 물어봐라했소.
나 : " 안녕하세요 이 회장님 실입니다...고인 발기(?)가 언제인지...
상대비서 : ㅠㅠ;; [07:55:21]
Jeys ㅎㅎㅎ 미치겠당...아침부터 웃게해줘서 느므느므 감사^^ [08:01:24]
nunazzang 넘 넘 웃어습니다..오늘 하루가 즐거울 것 같네요..
[08:57:32]
쏘~ 저두..모시던분이..예전에..기러기알날거를 아침마다 하나씩 드셨는데..그때 초보비서라..그냥 아무생각없이 깨지않구..오리알을 드렸던 생각이 나는군염...(당시 직접 이로 깨서 드셨슴)근데 시간이 흐르고난뒤...기러기알이 얼마나 단단한지 알게 되었어여..그때 생각하믄. [09:02:33]
blpc0624 ㅋㅋㅋ울 회사 비서언니한테두 말해줘야겠어여~ [09:08:00]
봄이 배꼽 빠집니데이~ㅋㅋㅋ [09:08:26]
philove 너무 웃기네요ㅎㅎ 저두 비서루 근무한지 넉달 정도 되가는데 가끔 실수하져
어제는 전날 급히 나가는라고 걸레를 사장님 책상에 놓고 그냥 퇴근한거에요
사장님 왈 "걸레가 왜 여기 있냐?" 순간 당황해서 " 아니 이게 왜 여기 있지?..."
사장님 어이없던지 웃? [09:22:18]
toy 첫 출근날..전화왔지요.."이사장실인가요"(모시던 분이 이** 사장님)
제 대답: " 여기는 이**사장실입니다"
그쪽: 그러니까 이사장실이냐니까...
제 대답: "여기는 이사장실이 아니구요..이**사장실입니다"
그쪽:짜증내면서..."이사장 바꿔요"
제 대답: [09:35:05]
toy 제 대답: 죄송하지만 여기는 "사장실입니다."
제 고집 쎘죠?? ㅎㅎㅎ [09:36:22]
composer-js 다른 직원이 외근하고 들어온다는 전화받고있는데,, 사장왈 : 했떠나?(나중에 생각해보니 사투리로 "했데?" 정도...) 나 : 해 떴냐구요?? 그순간 사장얼굴 싸늘해지고...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09:37:22]
forest 실컷 웃고 갑니다....ㅎㅎㅎㅎㅎㅎ..... [09:41:56]
행복한아이 푸하하하~~~
[09:43:40]
Everlastinglove ㅋㅋㅋㅋㅋ 너무 잼나여..ㅋㅋ 이거 퍼갈께요..^^ [09:50:36]
삼겹살 아~~ㅠ 내 눈가의 주름 책임줘 잉잉잉~~~ [09: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