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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석 |2006.05.05 15:42
조회 60 |추천 1



사랑같은거 나 몰라. 한번만이라도 행복햇으면 좋겠어.
다만 네가 해주는 밥이 맛있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살아보면 편할 것 같아.

- [ 야수(2005)] 중 형사 장도영의 병원 옥상 프로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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