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아름 |2006.05.05 22:50
조회 64 |추천 0

당신은 진정한 '파일럿'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 가셔서도 부디 당신이 사랑하시던 비행기와 영원히 함께 하세요.



첨부파일 : nn(1198)_0400x0350.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