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할수 없는 마음

김태우 |2006.05.06 20:19
조회 71 |추천 1


누구를 좋아 한다고 말하기에는

너무나도 내 자신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좋아해도 좋아 한다고

이렇게 말할수 없는 내 자신에게

위로의 말을 던지며 그냥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게 더 편할수도...

 

★☆ MOMENT.UI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