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봄인걸까...
그냥...외로움이 한도 끝도 없이 밀려오는...내 자신의 처량함...
어찌할 수 없어서..걍 신디에 앉았습니다..
큰맘먹고 샀던 Triton le...
군대 있을때도...잘 썼던 너...지금 내 옆에 있는건 너밖에 없구나..ㅋㅋ
짜슥..
처음으로 싸이에...이런글을 올려봅니다...
그냥...요새는 뭘 해도 입맛도 없고...허무하고...
욕이나 실~컷 들어먹을라구요..^^
노래..이상하잖아요...
녹음도 이상하게 됐고...wma로 바꾸고 나서는 음질도 최강 구려지고...
손가락 안돌아가는것도 티나고...
ㅋㅋㅋ...
아무튼...주저리 주저리...말도 안되는 새벽을 보내고 있는
24살 청년의 터널같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