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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딱딱하다고만 생각하고 어려워만 하던 생각을 한 번에 없애준 책이다.
제목에서 느끼듯이 유쾌하다...
연암의 인간적인 면모와 당시 시대 상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준다.
시대만 다를 뿐 우리의 모습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