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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은선 |2006.05.07 21:20
조회 290 |추천 3

 6권 中...

사실 난
트라네스의 타쿠미에게
흥미 위주로 접근하고 싶었던 여자일 뿐.

나나가 생각하고 있는 만큼 순수하지도 않고
노부가 그리고 있는 이상형과도 전혀 달라.

하지만 타쿠미는
어쩔 수 없이 허점투성이인 나를 알고 있다.

난 타쿠미가 어쩔 수 없는 남자라는 걸 알아.

이상해.
가장 먼 세계에 있는 사람이었는데.

타쿠미만이...

이런 나를 용서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공범자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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