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ito.cool.ne.jp/detestation/jal123.html
일본 여객항공 역사사 최악의 대참사로 기록된 85JAL기 추락사고
항공 제조사인 미국 보잉사는 이 사건으로 인해 엄청난 배상금을 지불.
이것이 당시 긴박한 최후의 교신음성 녹음
일본어 자막
마지막에 폭발음......
사진은 한 승객이 추락하는 도중에 급히써내려간 유서...
((마 리코, 쯔요시, 치요코. 부디 사이좋게 힘내서 엄마를 도와주세요. 아빠는 정말 유감이다. 분명히 살 수 없을 거야. 원인은 모르겠다. 지금 5분 흘렀다. 이제 비행기는 타고싶지 않아. 제발 신이시여 살려주세요. (공백) 어제 모두와 식사한 것은 마지막이라고는. 뭔가 기내에서 폭발한 듯한 모양으로 연기가 나고 강하하기 시작했다. 어디로 어찌되는 건지. 쯔요시 확실히 부탁한 거다. // (아이)엄마 이렇게 될 줄이야 유감이다. 안녕 아이들을 잘 부탁해. 지금 6시 반이다. 비행기는 회전하면서 급속히 강하 중이다. 정말 지금까지는 행복한 인생이었다고 감사하고 있어. ))
밑의 사진은 뒷켠에 타고있다가 극적으로 생존해서 구출된 소녀..
그리고 기내에서 발견된 승객의 유서..
교신내용은 요약하면..
(대락, 어 폭발? 긴급모드 발동, 관제사보고 하네다로 레이다 벡터 요청, 조종사가 영어로 버벅이자 '일본어로 해도 좋습니다~' 관제사가 emergency상황이고 회항하겠으니 공항내 다른비행기들이 좀 피해줄것을 요청, 회항도중에 컨트롤 불능, 기장 '이제 끝이야' 지상충돌경보장치 기수 댕기라고 난리침 꽝) 결국 산에 추락.
이사건으로 미국 보잉사는 엄청난 배상.. 이 비행기 기종 자체에 치명적 문제가 있었다는..
'여보, 이렇게 되어서 미안해. 안녕. 애들을 잘 부탁해. 지금시간은 6시반. 비행기는 돌면서 빠른속도로 떨어지는 중이야. 정말로 지금까지 행복한 인생이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어....(유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