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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이가 해준 농담...ㅋㅋㅋ

김희달 |2006.05.09 10:56
조회 181 |추천 0

윤경이가 해준 농담...ㅋㅋㅋ

 

윤경이가 회를 먹으러 갔단다.

아는 친구가 수성못 근처에 좋은 횟집있다길래,

 

같이 차를 타고 갔단다.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이상하네...가게가 안보이네."

 

이러더니만 한 한시간 쯤 그 일대를 돌다가

결국 "찾았다...저기야 저기.."

 

가게 이름은.....바다이야기였다...

 

에궁 요새 넘 많이 생겨 횟집이랑 헷갈린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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