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till now, might be forever...

강주희 |2006.05.09 13:40
조회 125 |추천 12


죄송합니다. 아직까지도 내 심장 한구석에 당신이 있습니다.

그래도 절대로 아는 척 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그 구석진 자리에 당신은 없는 사람입니다.

다른 누구한테도 들키지 않을겁니다.

당신, 혹시나 눈치채도 모른척 하셔야 합니다.

나조차도 모른척 아닌척 무시해버릴거니까요.

그래야지만 살 수 있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담아두고 살아가기 위해

내가 선택한 마지막 방법입니다.

추천수1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