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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바,주점,신촌fish paste bar,sinchon

정연미 |2006.05.10 00:25
조회 54 |추천 0

  그 유명한 말로만 듣던 오뎅바라는 곳에 첨 와봐따.  

 

 

우선 오뎅과 잘 어울리는 따뜻한 정종... 도쿠리? 돗꾸리? 모 이런 이름이던데..  이것으로 시작. 

                                    

  먹다가 넘 써서 향이 좋았던 정종은 한병만 마시고 대나무통술.. 일명 죽통주..로 바꿔따.   음~~   i dislike to drink so much. a little drink does u more good than 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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