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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소중합...

남길호 |2006.05.10 10:08
조회 17 |추천 2


부모님의 소중함을 이제야 느꼈습니다... 철없이 지내던 지난날들... 이제야 후회가 됩니다.. 비록 4박5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모님의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속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건강 꼭 챙기시고 아들걱정말고 부모님 건강걱정이 중요합니다. 이아들은 모두다 지나쳐간 길을 이제 지나가고있는것 뿐입니다. 630일...남은시간 잘 복무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언제 휴가나올지 모르지만, 사랑합니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집의 소중함을 늦게나마 알아서.. 정말로 죄송하다는 말뿐입니다.. 이아들 더욱 멋있는 아들로 돌아오겠습니다. 이제 100일..다음휴가때는 250일정도하고 돌아올것같습니다.. 이렇게 6번만하면 부모님과 다시 만날것같습니다.. 몸 안다치고 걱정안하시도록 건강하게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충성! 사랑하는 아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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