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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생활

이창도 |2006.05.11 01:01
조회 55 |추천 0

모니터, 마우스, 책상...

난 항상 짜여진 일정에 움직인다.

때론 너무나도 편하다고 생각되는 이런 일상이..

때론 이유없이 우울하고 말할수 없이 슬플때가 있고,

때론 징그럽게도 무겁게 느껴진다.

지금....

난....

너무 무겁다....

 I hate going back to the daily gr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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