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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의 예수 "바티골" 바티스투타 스페셜

이차원 |2006.05.11 12:37
조회 55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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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골결정력, 득점기계의 표본,

 그리고 야성미 넘치는 외모!

 

우리는 그를 이렇게 부른다..

"바티골(Bati-Goal)" 이라고..

 

본명 : 가브리엘 오마르 바티스투타 (Gabriel Omar Batistuta)

출생 : 1969년 2월 1일

신체 : 185cm, 73kg

국적 : 아르헨티나

경력 :

2005년 3월 은퇴 선언

2003년 8월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라비 소속

2000~2001년 세리에A, AS로마 소속, 총26골

1991~2000년 세리에A, 피오렌티나 소속, 총171골, 득점왕 2회

1990~1991년 아르헨티나, 보카 주니어스 소속, 득점왕(11골)

2002년 한일 월드컵 3경기 196분 출장, 1골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득점 공동 2위(5골), 3어시스트

1994년 미국 월드컵 4골 (그리스戰 해트트릭 기록)

199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및 득점왕 (19경기, 11골)

1995년 코파 아메리카 공동 득점왕

1999년 FIFA 선정 World Player of the Year 3위

 

위르겐 클린스만이 나를 축구의 세계로 인도했다면..

 

가브리엘 바티스투타는 축구의 진미를 느끼게 해주었다..

 

그의 엄청난 득점력 때문에 "바티골"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그외에 "그라운드의 예수"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남긴 명언을 끝으로 그의 소개를 마치고자 한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여 조국 아르헨티나 국민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다.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축구가 있다."

 

"나는 결코 귀화할 수가 없다. 나 바티스투타는 이탈리아로 귀화하기엔 너무나도 나의 조국을 사랑한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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