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파나이섬 북서단에 떠있는 작은 섬인 보라카이 섬은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이라는 찬사를 받고있다
필리핀 중부 비사야제도에 길이 7km , 가장 좁은 폭이 1km도 채
되지않는 아령몽야의 아름다운 섬.
1970년대 유럽 독일과 스위스의 배낭여행자들에 의해 발견되어
지금은 전세계 배낭족들의 아시아여행사 필수적으로 거치는 곳이
되었다. 하루 종일 불어 오는 산들바람에 몸을 맡기고
세계적으로 희귀한 푸카조개와 산호가 만들어낸 화이트비취에서
최고의 여유를 만끽할수있다.
바다를 떠 다니며 산호와 열대어를 관찰하는 스노쿨링, 스쿠버다이빙,, 그리고 아이랜드 호핑은 놓쳐서는 안될 픽스엑티비티이다.
가는방법
보라카이 섬으로 가가위해서는 국내선 항공편과 선박을 이용해
가는 방법이 있다. 선박편은 스케줄과 소요시간때문에 허니문들이
이요하기에는 많이 불편하다. 그래서 모든 신혼여행객들이
국내선및 경비행기를 이용하여 보라카이섬으로 가게된다
보라카이섬은 짛여상 활주로를 만들수 없으므로 바로 앞에있는
파나이섬의 국내선공항및 경비행기 공항을 이용한다
어느 국내선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도착하는 공항이 달라진다.
크게 깔리보 공항과 끼띠클란공항을 이용한다.
두 공항 도착하는 항공사와 도착후 보라카이 까지 가는 경로는
아래와 같다.
*깔리보공항
필리핀항공, 에어필리핀,세부퍼시픽 항공사가 이곳 공항을 이용한다
깔리보공항 도착후 각리조트 직원들이 팻말을 들고 나와 손님을
미팅한다. 미팅후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공항에서 까띠클란 항구까지 이동하는 버스에 탑승한다. 참고로 이버스는 여행사의 전세버스가아닌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노선버스이다.
까띠크란항구까지 도착하며 방카(보트)를 이용해 천국의 섬 보라카이로 들어가게 된다.
마닐라-깔리보(국내선)45분/공항-항궁(버스편)1시간40분/
항구-보라카이(방카) 20분
*까띠클란공항
아시안스피리트, 씨에어, 퍼시픽에어라인 같은 경비행기 항공사가
이곳 공항을 이용한다.9인승 19인승, 49인승이있다.
까띠클란공항 도착후 각 리조트 직원들이 팻말을 들고나와
손님이을 미팅한다.
미팅후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공항에서까띠클란항구까지 이동하는
트라이시클(4륜 오통바이) 탑승한다.
도착후 방카(보트)를 이용해 보라카이로 들어가게된다.
마닐라-까띠클란(경비행기) 1시간/공항-항구(트라이시클)5분/
항구-보라카이(방카) 20분
보라카이섬에 도착후 각 리조트별로 이동한다
보라카이섬에는 선착장이 스테이션 1,2,3 으로 나뉘어여져있으며
리조트에 따라 개인부드를 이용하는곳도 있다
참고로 보트에 타고 내릴때 물에 옷이 젖을수도있으므로
마닐라에서 출발전 간단한 반바지,샌달,차림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