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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치스러운거야?

말을 좀 놓을게~~

읽고 대답해줘.내가진짜 잘못생활하는건지

40대 워킹맘이고 아이는 셋이야


중.고등학생들이고 남편까지 5인가족이야

남편은 따로 생활비를주지 않고

배달음식.간식비.본인 대출.아이들용돈. 아이들교육비 30프로.아이들교통비

공과금내고

나는 대출비.집에 필요한 생필품과 식대.아이들교육비

70 프로.아이들적금.보험.병원비.등


나는 식대만 해도 지출이 크다 생각하거든..

그리고 아이들한테 들어가는 짜잘한것들이 꽤많기도

하고.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남편이 돈만 있음 막 쓰는

헤픈여자라고 표현하더라고

기분이 안좋긴 했지만...말해봐야 소용없고

뭘썼는지 보여줘도 보는척도 안하고..

식대는 애들 좋아하는것 다 해줘서 그런거라고

(국또는 찌개)
(반찬4~ 5가지..일주일에두번 내가 직접 반찬만들어)
(메인요리...제육.생선구이.햄.오징어볶음등)

이런위주로 해주는데..


내 문제라고 지적해.

그리고 진심 화가 난게..내가 생활비가 .
많이 부족한것 같다고 했더니

남편이 5일전에 10만원을

줫어..

그리고 오늘 나한테 전날에 맥주를 너가 먹었으니 사다놓고 물티슈도 시켜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돈이 없다..했는데..

5일전에준 10만원을 벌써 다쓴거냐..

왜이렇게 막쓰냐..헤프냐..하며 뭐라하더라구

그래서 진심 억울해서 내역서 봤어..

내가 진짜 흥청망청 썻나..꼴랑10만원을

이틀한 한번꼴로 3만원씩 장본게 다야.

고추장이랑.휴지.찌개거리.등등

님들도 내가 헤픈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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