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의 종류 및 특성 4
윤종영
|2006.05.12 07:11
조회 795 |추천 8
*MCM : 감각적이고 우아한 동시에 섹시하고도 강렬한 이미지를 지닌 미래의 여성상을 표현. 탑노트에 후레쉬 후르티, 오조닉, 아쿠아틱, 미들노트에 플로랄과 스파이시, 베이스노트에 무스크와 우디향이 배치됐다.
*MCM 1900 : 밤의 여왕으로 불리는 남아메리카에서만 찾을 수 있는 난초 선인장 꽃 향을 담고 있는 폴로랄 향.
*MCM TWENTY FOUR : 변화에 잘 적응하는 남성을 위한 향수로 시간대 별로 다른 향을 즐길 수 있도록 2가지 종류로 구분했다.
*MCM블루 파라다이스 : 운동과 레저 등 활동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는 향수.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변화에 잘 적응하는 이들을 위한 향수.
*엠포리오 아르마니 : 남과 여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get together'을 컨셉으로 한 커플향수. 남성용 '엠포리오 아르마니 일르'는 베티버 향을 주조로 한 우디-그린계열이며, 여성용'엠포리오 아르마니 엘르'는 헬리오트로프를 주조로 한 오리엔탈 계열의 향.
*오 다르장 : 낮 향수. 자신을 위한 향수.
*오델리 : 달콤함과 프레시한 느낌의 조화. 섹시 플로랄 향은 꽃처럼 부드럽고 감성적인 느낌의 향으로 소녀의 순수함과 여성스러우면서 유혹적인 향을 동시에 느끼고 싶은 여성에게 어울린다.
*오 도르 : 아침 향수. 빛의 향수. 꽃잎의 신선한 향이 아침과 잘 어울린다.
*오 도렌지 버트(에르메스) : 초록 오렌지의 향으로 자연스러움과 시원스러움, 그리고 편안하고 활동적이며 어떤 일에도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는 정열적인 현대적 이미지. 향조는 시트러스 민트 우디향이다. 페퍼민트, 만다린, 스위트 오렌지, 쁘띠그레인 레몬, 오렌지 나뭇잎 등으로 조향되어 있다. 남녀 공용.
*오돌랑 : 시트러스 향의 프레시한 첫 내음과 플로랄 향의 중간 내음이 깨끗한 느낌을 주는 투명한 푸른빛의 내추럴 향수.
*오드그레이 플라넬 : 시프레 그린 계열의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새로운 남성향수. 우디와 대자연의 향취를 바탕으로 탄생. 활동적이며,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도회적 남성을 위한 향수. 톱노트는 아니스 열매와 사이프러스, 시더, 이탈리안 레몬 오일, 만다린과 허브의 시원한 느낌의 그린노트가 느껴진다. 미들노트는 라벤더 부케와 새이지의 스파이시한 향과 패츄어리와 유칼리의 따뜻한 향으로 발전된다. 잔 향은 우디와 샌달우드, 무스크, 베티버로 깊고 짙은 자연의 향기.
*오드구치 : 밝고 자연스러운 이미지의 프레시 향.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향수.
*오드달리(랑케스터) : 시트러스계의 상큼함과 나뭇잎의 신선함. 장미, 재스민 등의 플로럴향이 한데 어울린 맑고 귀여운 향취.
*오드돌체비타 : 삶의 환희와 경쾌함이 느껴지는 플로랄 향기에 행복을 맛볼 수 있는 향.
*오드 랑콤(랑콤) : 자유와 신선한 공기를 사랑하는 여성을 위한 생동감과 활기가 넘치는 향수. 가벼운 꽃 향과 오크모스의 잔 향이 조화를 이루는 향.
*오 드 로샤스 :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젊은 여성을 위한 향수. 라임과 베르가못의 상큼하고 생기 있는 향을 특징으로 한다.
*오드 비 : '생명의 물'이란 뜻으로 시프네블루와 오리엔탈 두 가지 향이 있다. 목욕 후 사용하면 오랫동안 피부가 촉촉해진다.
*오드앵글일레븐 : 프레시 씨블루와 내추럴 레이크오렌지의 두 가지 종류. 전자는 바다에 있는 듯한 시원한 느낌, 파도의 포말 같은 생동감이 느껴지는 향수. 냉이, 난초, 재스민, 장미 등의 플로럴 노트와 마호가니, 백단 등의 프레시그린 노트. 후자는 안개에 싸인 숲 속의 새벽, 오렌지 빛 공기를 마시며 호숫가를 거닐 때의 꽃과 나무의 상쾌함이 느껴지며 풀잎의 순수함과 꽃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룬 차분하고 평온한 향취.
*오드 에덴 : 복숭아 및 달콤한 과일과 꽃으로 이뤄진 신선하고 맑은 플로랄 프루티향. 일명 '천국의 물'로 에덴의 향을 이미지화 한 향수.
*오드 지방시(지방시) : '지방시의 물'이라는 의미로 그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 때문에 남녀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달콤한 향취.
*오드 카롱 퓨어 : 그림 물감처럼 상쾌한 향수. 밝은 바다내음을 연상시키는 마린 스파이시 향조의 유니섹스 향수.
*오드 캄파뉴 : 코를 톡 쏘는 그린 우디 향이 독특하다.
*오드 크리지아 : 에메랄드빛 열대 바다의 깨끗한 푸르름과 남태평양섬의 평온하고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시트러스 플로랄 계열의 향수. 버베나, 릴리 오브 밸리, 제라늄 등으로 시작되는 톱노트의 신선한 시트러스 플로랄의 첫 향기는 폴리네시안 타제트, 페퍼민트, 재스민의 화사한 향과 어우러져 열대 꽃이 만발한 남태평양 해변가에서 느끼는 시원한 바람처럼 싱그럽고 시원한 향취를 선사한다. 샌달우드, 세다우드의 싱그러운 숲의 향기가 은은하게 여성적인 감성을 느끼게 해 주는 매력적인 향.
*오드 휠라 : 여성용 도나는 블랙커런트의 상큼한 향취로 시작되어 재스민과 로즈 향이 여성의 우아함을 부각시키고 베이스의 샌달우드가 싱그러운 매력을 전해준다. 남성용 워모는 모던하고 신선한 이미지의 남성적 향취. 우디와 발삼으로 시작해 톱노트의 싱그러운 베르가못과 풋풋한 라벤다 향취가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 디나미쌍트 : 향과 플랜트의 트리트먼트 성분이 배합되어 좋은 향기와 동시에 피부에 탄력을 주어 젊은 피부로 가꾸어 주는 두 가지 기능 가진 트리트먼트 향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캐주얼 향수.
*오라라 : 바로크 풍의 병 디자인에서부터 동양의 신비로운 향기가 풍긴다. 시트러스에서 플로랄로 이동하면서 이국적인 라스트노트까지 강한 향이 인상에 남고 동양적인 정교함이 특징.
*오레꼬르스(모리나드) : 플로랄계열의 과일 향. 톱 노트: 블랙커런트, 만다린귤 등. 미들 노트 : 허니서클, 목련꽃, 헬리오트로프 등. 베이스노트 : 바닐라 향과 연한 우디 향, 복숭아, 자두 등의 다양한 과일 향.
*오마샤리프 : 골드와 블랙 컬러가 매치 된 세련된 용기의 향수로 이집트 태생 헐리우드의 스타 오마샤리프와 까롱에 의해 창조된 향수. 과일과 꽃, 숲 속의 이끼 향이 뒤섞인 동양적인 향. 성숙한 여성의 매력을 고전적으로 느끼도록 한다. 시프레 플로랄 계열로 향의 변화가 다양.
*오버클래스 I.D : 스트레스를 날려보내는 편안한 향기. 신선한 베르가못과 지중해 연안의 이국적인 라벤더. 무스크. 향이 조화를 이룬 향.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편안한 안식을 준다.
*5번가 : 미국 뉴욕 5번가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이미지화한 향수. 현대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무드의 플로랄 향.
*오 벨 아자로(엘르화장품) : 비 갠 오후의 무지개가 연상되는 청량감 있는 프레시 향취. 톱노트는 감귤류와 향 시료의 폭포, 미들노트는 지중해의 식물 향, 라스트노트는 부드러운 우디 향.
*오비뜨 : 프루티 플로랄, 무스크 계열의 오비뜨 이탈과 플로리엔탈 우디 계열의 오비뜨 여유의 두 가지로 구성. 일상적인 삶의 반복에서의 이탈과 그로 인한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을 컨셉으로 태어났다. 오비뜨 이탈은 원뿔모양의 용기에 레드 컬러로 강렬한 이탈의 욕구를 표현했으며 톱노트는 숲 속의 밝고 싱그러운 느낌이고 잔 향으로는 앰버, 바닐라, 무스크 등의 감각적인 향이다. 오비뜨 여유는 원뿔 모양의 용기에 블루컬러로 톱노트는 블랙커런트, 레몬, 오렌지 등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며 미들 노트는 재스민과 아카시아, 장미가 어우러지고 잔 향에는 바닐라, 앰버, 샌달우드가 어우러진다.
*옴브로즈 : 현대적이면서도 고전적이며 세련된 향이 특징이며 센슈얼하고 여성스러운 파우더리향을 발산하는 고전적 오리엔탈 감각의 향수이다. 자단과 허니, 복숭아의 달콤한 플라워리 노트는 장미와 은방울꽃, 아이리스가 발산하는 파우더리노트로 이어지며 머스크와 쿠마린, 바닐라와 샌달우드의 센슈얼하고 따뜻한 향으로 마무리 된다.
*오블리끄 : 로맨틱한 프루티 우드 계열, 체리, 피스타치오, 캐시미어 우드, 허니 향을 배합한 RWD와 레몬, 호두와 아몬드의 프랠린, 머랭향을 배합한 후레시하고 생기 발랄한 PLAY, 꽃에서 발산되는 에너지, 가상 세계를 연상케 하는 미래 지향적인 향 FFWD 등 3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션드림 : 바닷가의 시원함과 바다꽃의 상큼함을 담았다.
*오 쏘바쥬 : 시트러스.시프레.아로마틱 계열로 구성된, 시원하고 낙천적이며 기품이 있는 남성 향수. 1966년 크리스찬 디올 최초의 남성 향수. 시대를 초월하여 프랑스에서 인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남성 상징의 향수.
*오 스벨드 :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보디 트리트먼트 향수. 밝고 자연스런 플로랄 향으로 피부에 뿌리면 피부가 윤기 있고 촉촉해지는 효과를 발휘.
*오일릴리 : 독특한 당신을 위한 향수라는 컨셉으로 탄생한 이 향수는 당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차분하지만 활기 넘치며 재미있는 특별한 그 무엇이다. 트로피칼 향과 화려한 꽃 부케의 조화를 이룬 프레시 플로랄 향.
*오일릴리 블루 : 로맨틱한 여성을 위해 개발됐으며 오렌지, 레드와 라이트 블루의 경쾌한 스트라이프로 이루어진 보틀로 이루어져 있다. 얽매이지 않는 나의 꿈이 컨셉. 릴리 오브 벨리, 제비꽃에 복숭아, 사과, 파인애플 등 과일향이 조화를 이룬 라이트 플로랄 향조를 주조로 한다.
*오일릴리 오렌지 : 오일릴리 블루와 패키지로 나와 활기 넘치며 생기발랄한 여성을 위한 향수이다. 티와 베리, 민트, 재스민 부케 등 상쾌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조.
*오 퀴브르 : 관능적이고 그윽한 향이 밤에 적당한 향수.
*오 토리드 : 물과 정열적인 불꽃의 합성어를 컨셉으로 탄생. 소박하고 따스하면서도 차가운, 불과 아이스의 상반된 두 가지 이미지의 극단적인 대조를 통해 한층 더 관능적이며 눈부신 상쾌함을 표방. 신선한 얼음 속의 불꽃을 용기로 표현 향의 이미지를 배가 시킨 게 돋보인다. 플로럴 프루티 계열로서의 80%의 상쾌함과 20%의 관능을 표현하고자 했다. 톱노트는 베르가못, 레몬 등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과 같은 상쾌한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미늘노트는 우아하고 세련된 지방시만의 여성상을 대변하는 재스민 향을 그리고 베이스노트에서는 샌달우드 향을 느낄 수 있다.
*오토마네 : 흰 복숭아, 자스민, 하모니, 들장미, 로즈마리. 동양의 미스테리한 매력, 순수한 여성을 표현. 젊음의 정열과 관능을 표현하는 꽃들의 싱싱한 숨결과 투명한 나무들의 향이 빚어내는 경쾌하고 후레쉬한 향수.
*오펠리 : 꽃과 같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감성적인 느낌의 향. 신선하며 따뜻한 순수함이 충만한 향, 여성스럽고 관능적인 현대 여성의 매력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향으로 달콤함과 프레시한 느낌의 조화로 젊고 순수한 사랑스런 여성의 이미지를 표현.
*오피움(입생 로랑) : 오리엔탈의 온화함에 프루티 향과 스파이시 향이 조화된 관능적이고 화사한, 여성스러운 오리엔탈 향.
*오피움 뿌르 옴므 : 강하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프레시 오리엔탈 계열의 남성향수.
*올간자 : 섹시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위적이지 않은 여성미의 극대화를 위해 '부드럽고 신비한 유혹'이란 테마로 만들어진 향수. 플로랄 스파이시 우디 계열. 순수하고 상쾌한 탑노트의 셉, 허니써클, 로즈 우드가 향기의 전희를 선사한다. 미들노트의 가데니아, 일랑일랑, 튜브로즈는 극치의 여성스러움과 관능을 선사하며 부드럽게 지속된다. 베이스노트의 세다와 아이리스 샌달우드는 올간자의 독보적인 생명력, 즉 시간을 초월한 강력한 향수의 경험을 안겨준다. 전체적으로 글래머 풍의 용기는 위에서 아래까지 드리워진 곡선들로 우아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올랄라(엘르화장품) : 매혹적인 여성을 위한 풍만, 정열, 관능 그리고 삶의 기쁨을 담은 향수. 지중해의 왕성한 기운과 동양적인 신비로움이 담긴 오리엔탈 계열 향취. 밀감나무, 무화과, 오렌지, 청포도, 복숭아 등의 과일과 계피, 인도산 꿀 풀 등의 동양적이고 관능적인 느낌의 향수.
*옴브로즈(엘르) : 고전적인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 잔 향이 깊고 우아해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장미와 백합의 향기가 느껴진다. 화려하고도 입체감 있는 용기 디자인이 특징.
*옵센션(OBSESSION) : 바닐라와 자스민에 스파이시를 섞어 관능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준다.
*요지 야마모토 : 세계적인 향수 회사인 장빠뚜 사와 일본의 패션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가 만나 탄생된 요지는 패션을 창조하듯 만들어진 향수. 부드러우면서도 육감적인 향은 천사와 악마의 이중성을 나타낸다.
*요지 옴므 : 감초, 럼술, 커피 등 향기로운 목초의 향취를 담고 있는 남성향수. 자동차용 고급시트를 연상시키는 가죽 향을 머금도록 한 것도 눈길을 끌게 한다.
*와이(Y) (입생 로랑) : 입생 로랑의 최초의 여성향수. 예술을 사랑하는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의 시프레 향.
*위드유 : 혈액형에 맞춰 선택살 수 있는 네 가지 타입 중 A형. 정열적이고 감성 적인 향이다. 플로랄 향으로 시작해 그윽한 샌달우드와 무스크 향으로 남는다.
*위크엔드 : 소박함과 풍요로움, 편안함을 강조한 새로운 향수. 조약돌 느낌의 용기에서 실버캡을 열면 햇빛 찬란한 날이 열리는 듯하다. 신선하고 상큼한 시트러스, 프로럴계의 향.
*윙스 : 시원함과 달콤함을 함께 지니고 있는 현대적이고 개성적인 향수. 여러 꽃이 아름답게 조화된 향.
*울트라 바이올렛 : 21세기 밀레니엄 기념으로 캡슐 형태로 만들어진 이 향수는 25~35세의 현대적이고 도회적이며 디자이너 컨셉을 선호하는 여성을 주 타킷으로 하고 있다. 스파이시의 신선하고 상쾌한 탑노트, 여성스러운 느낌의 미들노트 그리고 관능적인 오리엔탈 베이스노트로 향이 구성되어 있다. 신비로운 보랏빛 제비꽃에 피망 첨가되어 있다.
*울트라 바이올렛 메탈비치 : 여름을 위해 출시된 이 제품은 극도의 관능미를 지녔다. 뜨거운 모래 위에 뿌려지는 물의 시원함과 뜨거운 태양 아래 메탈의 얼음 같은 차가움이 있는 향수.
*U D V 포멘 : 무스크, 로즈마리, 민트 향, 아이리스, 스파이시 향. 샤프하고 강렬한 여성을 즐겁게 하기 위한 남성향수. 건강하고 강한 남성 이미지. 부드럽고 신선한 감각이 따뜻하면서도 관능적인 무스크 향 로맨틱한 남성 향수.
*US 스포츠 : 스포티한 생활 속의 향수.
*유스두(에스터로더) : 달콤함, 상큼함, 신선함, 섹시함, 모든 면에서 인정을 받은 개성 있는 향수. 오리엔탈 스파이시 계열.
*윱! 나이트플라잇(랑케스터) :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과일 향으로 시작하여 플로랄 향을 거쳐 샌달우드, 앰버 향과 함께 남성의 체취를 느끼게 한다. 밤에 의해 영감을 받은 우주를 여행하는 느낌의 향수.
*윱! 아담 : 스파클링 후제어 향. 그레이프 푸르트와 시트러스필이 토마토 잎, 스피어민트와 觸勞?후레시한 탑노트를 이루고 무성하게 우거진 초록빛 정원을 걷는 느낌인 동시에 맑고 시원한 물에 샤워를 한 느낌을 자아낸다.
*윱! 옴므 : 샌달우드 무스크를 베이스로 하여 스파이시. 재스민 향과 신선한 베르가못향, 은은한 계피 향이 조화를 이룬다. 남성의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향수.
*윱! 이브 : 사과와 모과 향의 달콤한 열정, 그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또 다른 유혹. 이브가 아담에게 사과를 건넬 때처럼 매혹적인 유혹을 발산하는 향. 후레시하면서도 달콤하고 이국적이며 처녀의 수줍음과 여인의 성숙함을 함께 가지고 있는 애플 향. 하트노트의 시나몬과 장미 향, 베이스노트의 바닐라, 무스크 향이 매혹적이게 한다.
*윱! 팜므(랑케스터) : 발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따스하고 감각적인 향. 플로랄 우디 앰버그리 향취. 신비스러운 발삼. 우디. 앰버 향이 어우러진 달콤하면서도 감각적인 여성 향수.
*이그니스 : 시프레 후레쉬 계열의 남성향수. 톱노트 : 그레이프 후르트, 코리엔더, 갤버넘. 미들 노트 : 클로브, 아티미시아, 라벤다, 장미, 이도니. 라스트노트 : 패츄어리, 백단, 오크이끼, 엠버, 레더 무스크.
*이니시알(부쉐론) : 시작과 탄생을 표현. 진주를 이미지로 여성의 순수함과 부드러움을 표현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욕망과 감성을 표현했다. 오리엔탈 센슈얼리티 노트. 톱노트 : 까막까치밥 나뭇잎, 백합, 영구화(후레쉬 노트). 미들노트 : 장미, 재스민(풍요로운 플로랄 노트). 패츄어리, 페퍼, 아몬드 허니(우드 노트).
*이리스(에르메스) : 붓꽃, 무지개 여신, 신들의 수호신이란 뜻이 들어있다. 이미지는 탄생에서 성숙까지, 흙에서 빛으로까지, 뿌리에서 섬세한 꽃까지 아이리스는 웅장함을 지니고 있다. 연약하고 따뜻하며 가벼운 터치로 그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향조는 솔리 플로랄노트로 아이리스가 주꽃향으로 작용한다. 구성향은 아이리스, 샌달우드, 앰버그린, 바닐라, 알몬드우드. 솔리 플로랄 아이리스의 독특하며 가벼운 공기같은 향. 샌달우드가 아이리스꽃향을 섬세하고 은은하게 해준다. 앰버그린, 바닐라, 알몬우드등이 아이리스향을 부드럽고 감각적으로 발향시킨다. 특히 3년생 아이리스의 뿌리를 8월에 채취하여 잘 씻어 3년의 건조 과정을 통해 가장 달콤한 향기를 얻어냈다.
*이브레스 : 샴페인으로 알려진 입생로랑의 이 향수는 올해부터 이브레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독특한 프루티 플로랄 시프레 향으로 자신만의 향을 어필하려는 여성들에게 사랑 받는 향수.
*이브 생 로랑 샴페인 : 삶을 빛나게 하는 강렬한 감동의 순간을 표현해 내는 이브생 로랑의 향수 샴페인 향은 프루티 플로랄 시프레 계열의 향기를 지녔다.
*이브 생 로랑 파리 : 달콤함과 섹시함이 적절히 배합되어 우아한 느낌을 내는 향수.
*이스케이프(캘빈 클라인) : 열정적으로 삶을 사는 여성을 위한 향수. 꽃향기의 향기로움, 나무 향의 부드러움, 이국적이고도 육감적인 향이 조화된 향취.
*이스케이프 포 맨 : 달콤하고 활기차며 남성스럽다.
*25 : 장미와 자스민, 과일 향이 감미롭게 풍기는 향수. 톱노트 : 장미, 이그자틱 과일, 탄제린. 미들노트 : 재스민, 계곡의 백합, 라일락, 등화, 튜브로즈, 노랑수선화, 흰 붓꽃. 라스트 노트 : 백단, 사향(무스크), 밴조안샴, 통카빈.
*이오 라펠라 : 만다린, 백합 등의 신선한 톱노트와 로즈, 재스민, 아이리스의 여성스러운 미들노트, 샌달우드, 바닐라의 부드러운 라스트노트가 어우러져 유혹적 관능미와 부드러운 온화함을 표현해 주는 향수.
*212 : 캐롤리나 헤레나의 딸로부터 영감을 얻어 개발된 향수. 212는 이상적인 숫자 또는 마술의 숫자로서 흥분에 가득 찬 개방된 도시 뉴욕 맨하탄의 코드명을 의미. 귤과 일랑일랑, 진저, 오렌지꽃의 플로랄 그린과 백합 향, 백단 향이 섞여 상쾌하고 투명하며 다이나믹하고 풍부한 관능미가 가미된 향기. 금속부분은 뉴욕의 현대적인 이미지.
*212 on ICE : 감귤류와 깊은 바다 암석 냄새가 나는 독특한 향을 움켜쥐고 있는 두 개의 단단한 아이스 큐브가 얼음 세계를 연상시키는 제품.
*이자티스 : 조각품을 연상시키는 향수병에 담긴 세미오리엔탈 계열의 향기. 일랑일랑, 장미, 바닐라가 혼합된 동양의 신비로움과 관능을 전하는 향수. 제리우스 루즈와 커플 향수를 이룬다.
*이터니티(캘빈 클라인) : 프리지아. 만다린. 백합. 마리골드. 앰버. 패츄어리 등의 향으로 구성된, 낭만적이고 우아한 플로랄 계열 향수.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이 그의 아내에게 선물한 결혼 반지에 '이터니티'라는 글자를 새겨 넣었던 것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는 로맨틱한 향수.
*이터니티 포 맨 :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는 현대적 감각의 남성향수
*익스트림 폴로스포츠 : 건전하고 역동적인 스포츠 정신을 표현한 향수. 좀더 도전적인 미래의 스포츠정신을 향기로 형상화한 향수. 번지점프, 수상 스키, 스카이 서핑, 상공에서의 스노우보드를 타고 13000피트 상공에서 몸을 던지는 스카이 서퍼들의 인간 한계에서 벗어난 극도의 자유와 짜릿한 극복을 느끼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됨. 사향과 스파이시 향을 병렬 조향시키고 검은 후추의 농축 향이 자극적인 분위기 연출.
*인 : 물안개 꽃 이미지의 플로랄 우디 무스크 계열로 신비로움과 부드러움을 더해 준다.
*인디비주얼 : 화려한 꽃향기가 느껴진다. 상큼한 첫 느낌이 부드럽게 퍼져 은은한 잔 향으로 남는 것이 특징. 쾌활하고 밝은 분위기의 향수.
*인러브어게인(입셍로랑) : 창사 40주년이 되는 1998년을 기념으로 삶과 여성들 에 대한 사랑, 컬러에 대한 사랑의 기념으로 본능적인 충동을 엿보이는 향수.
*인스퍼레이션(찰스쥬르당) :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유혹적인 후로리엔탈 향. 탑노트 : 은은한 플로랄 후로티 액센트에 베르가못, 은방울꽃, 오렌지, 만다린 향으로 여성을 나타내고, 미들노트: 재스민, 바이올렛, 복숭아가 지닌 따사로움의 이미지. 베이스노트 : 바닐라, 호박, 샌달우드, 시더우드가 지닌 오리엔탈 계열의 관능적인 다정함을 표현.
*인피니 : 재스민, 수선화, 장미, 샌달우드가 조화되어 현대적인 화려함을 나타낸 향수. 시대를 초월해 사랑 받는 향수로 그린 플로랄 향조.
*임페리얼 : 겔랑 최초의 향수. 신선하고 은근한 향기.
*자댕드 바가텔 : 삶의 생동감이 넘치는 향으로 활발하고 생기 있는 스페인 음악과 같은 향수.
*자도르 섬머(그리스찬디올) : 자도르 오드 퍼퓸을 여름철에 맞게 신선한 향으로 재 탄생시킨 제품. 알콜 프리로 진주 빛 펄 효과가 있는 용기가 예쁘다.
*쟈르뎅 드 바가텔(겔랑) : 파리 볼로뉴 숲 근교의 바가텔 정원을 따라 붙여진 이름. 재스민. 장미. 목련. 치자나무 등이 재료가 된 생동감이 넘치는 향수.
*자르뎅 드 솔레이으 : 에스까다의 계절(여름) 향수. 향기로운 꽃들이 가득 있는 정원에서 한가롭고 따스한 휴식의 느낌을 표현했다. 히아신스와 크로커스, 은방울꽃 향과 복숭아와 살구 등 여름 과일 향이 혼합되어 상큼하고 달콤한 축제의 기분에 젖게 한다.
*자이뿌르(부쉐론) : 신부에게 행운과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인도의 팔찌 디자인을 본 딴 화려한 용기가 특징. 정원의 꽃과 과일로 만들어진 플로랄 프루티 향. 복숭아, 자두, 프리지어로 이루어진 탑노트와 장미, 모란, 붓꽃, 아카시아의 화려한 미들노트에 샌달우드, 앰버, 헬리오트로프, 무스크의 관능적인 느낌이 하나로 어우러져 있다.
*자이뿌르 옴므(부쉐론) : 동양적인 이미지의 남성향수. 관능적인 결합의 향. 베르가못, 바닐라, 우드, 헬리오트로프로 이루어져 있다. 헬리오트로프는 18세기 이후로 사용되어진 꽃으로 조향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이다. 원숙하고 관능적인 노트로 프로랄, 우디, 스파이시와의 조화가 완벽하게 이루어지며 자이뿌르 여성향수의 중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자이뿌르 사파이어(부쉐론) : 부쉐론 하우스의 상징색이자 평화를 기원하는 블루의 대표색인 사파이어 보석을 상징화 한 것. 현대적인 감각을 지닌 새로운 여성상을 표현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할 줄 아는 대담성과 생동감이 넘치는 향수. 기존의 톱노트, 미들노트, 베이스노트의 구조를 깨고 4가지 구조로 조향. 후르티 그린 노트 : 화이트 피치, 카디몬, 유즈. 화사한 플로랄 노트 : 헬리오트로프, 목련, 마다카스의 스태패노티스 재스민. 부드럽고 평화로운 우드 노트 : 캐시미어 나무, 계피 나무, 샌달 우드. 센슈얼리티한 앰버노트 : 앰버와 바닐라, 발삼, 송진.
*자코(라거필드): 현대적인 향기에 톡톡 튀는 상큼함과 동양적인 관능성이 조화를 이룬 남성향수.
*장 마르코 벤츄리 : 시대와 유행을 넘어선 여성의 아름다움과 페미니즘을 표현. 베르가못, 그레이프 프룻, 프리지어 향의 톱노트와 연꽃, 향꽃장대, 선사나무, 아이리스 등의 미들노트가 조화를 이루고 헬리오트로프와 머스크가 향을 마무리해 준다.
*장 폴 고띠에 : 신비스러운 여성의 신체 모양의 핑크빛 유리몸체, 그리고 관능적으로 곡선을 그리는 실루엣은 예술성 그대로다. 튀니지아의 오렌지 꽃과 불가리안 로즈 향, 그리고 이탈리안 만다린과 중국산 아니스의 향이 어우러진 톱노트로부터 난초와 플로렌스 아이리스, 코모로 섬의 일랑일랑, 인디안 진저의 매끄럽고 스파이시한 향으로 옮겨지는 미들노트와 부드러운 바닐라 향과 호박 향이 어우러진 향이다.
*장폴고띠에 르메일 : 남성의 토루소를 고안해 특유의 선원용 티셔를 입혔다. 웜우드와 민트, 카다몬, 베르가못의 탑노트와 라벤더, 오렌지 꽃, 시나몬, 커민의 미들노트는 남성다움과 싱그러움을 표현해주며 샌달우드와 바닐라, 무스크, 앰버의 베이스노트는 따뜻하고 관능적인 느낌을 강조해 준다.
*장폴고띠에 알코올 프리 썸머 프래그런스 : 장 폴 고띠에가 빈티지 플로랄 프린트의 스카프로부터 영감을 받아 몸의 곡선미를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의 여름 향수. 향 함유율이 5%로 산뜻한 사용감이 우수하다.
*장폴 프레질 : 우아하고 섬세한 여성다움, 현대적인 성격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격조 높은 스타일을 보여준다. 가치 있는 꽃인 튜브로즈의 매혹적이고 섬세한 향을 표현했다. 금빛 가루 사이의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아름답게 비춰진다.
*재즈 : 우디 아로마틱 계열의 향취로 역동적이고 신선하며 경쾌한 이미지를 즐길 수 있는 입생 로랑의 남성 향수.
*제리우스 : '무한대의 정열'. 귀족적이고 남성다운 정열을 가진 그러나 따스함과 세심한 면을 잃지 않은 남성을 위한 향수. 그리이스 신화 제우스의 신에서 유래된 이름. 아로마틱 엠버 우디 계열.
*제리우스 루즈 : 컴캣과 세달 잎, 타라곤 등의 조화가 상쾌함과 관능, 부드러움을 표현하는 향. 정열과 따스함이 있는 자유로운 남성에게 어울리는 향수. 이 향수는 동적인 면과 정적인 면을 함께 지니고 있어 몇 천 가지 모습을 지닌 듯한 화려한 여인 이자티스를 때론 적극적으로 때론 부드럽게 감싸 안을 수 있는 향수. 이자티스와 커플 향수를 이룬다.
*제주퍼퓸 : 유채 꽃과 감귤 장미꽃에서 추출한 자연 향을 기본원료로 서양 향수의 특징인 향취의 강렬함보다는 은은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JFK : 같은 향을 공유하고자 하는 젊은 연인들을 위한 유니섹스용 향수. 신선한 과일 향이 느껴지는 향수로 톱노트는 시트러스 계열의 베르가못, 레몬, 오렌지, 포도, 잔디 향이고 투명한 꽃향기인 허브와 박하 향의 미들노트는 약간 강한 향과 더불어 그것을 압도하는 부드러운 색조의 향이며, 시원한 나무 향과 매혹적인 무스크 향의 베이스 노트는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향수.
*조이(장빠뚜) : 1온스의 조이를 만들기 위해서 1만6백 개의 재스민 꽃과 28다스의 장미를 사용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부케 향.
*지방시3 : '우아한 유혹'. 생동감 있는 그린과 수목의 신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스포티한 여성, 우아하고 매력적이며 세련미를 주장하는 현대여성을 위한 향수. '3'는 지방시 파리 꾸뜨르 하우스의 주소.
*지방시 뿌르 옴므 : 남성의 힘과 영원성을 상징. 세련된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의 조화가 돋보이는 향수. 여기에 남성의 품위와 균형을 유지시키고 대담함과 새로운 밀레니엄의 영감을 불어넣었다. 은은하게 퍼지는 그레이프 후르트와 만다린의 시트러스 향이 조화로우며 자연의 순수한 에너지를 닮은 듯한 스파이시, 깊은 우디 계열이 관능미를 더한다.
*지방시 젠틀맨 : 신선하고 모던한 남성적인 향. 세련된 분위기.
*지오(아르마니) : 오렌지 꽃, 장미, 히야신스, 등과 과일 향.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적인 여성, 지적이고 세련된 여성을 위한 향수.
*지오르지오 비버리힐즈 에어 : 달콤하면서도 그린 향이 프레시한 향수.
*지오르지오 알마니 : 시원한 바닷바람과 숲 속의 아침이슬을 연상케 하는 레몬 향과 스파이시 향이 상쾌하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지페페 : 감성을 깨우는 힘의 전율을 느끼게 한다. 잔잔한 미와 생동하는 열정의 조화이다. 오렌지, 레몬, 베르가못, 오스만트의 상큼함과 신선함으로 첫 향을 장식한 후 로즈와 재스민의 정열적인 플로랄 향으로 이어지며 샌달우드와 패츄어리를 우디 무스크한 향으로 마무리된다.
*질 샌더 No4 (랑케스터) : 플로랄 오리엔탈 향취. 여성의 부드러움이 배어나는 이국적인 오리엔탈 이미지. 활동적이며 독립성이 강하지만, 풍부한 감수성을 소유한 현대여성에게 어울리는 향수.
*질샌더 센세이션 : 25세부터 35세까지의 여성을 타킷으로 출시되었다. 쉬어 오리엔탈 향으로 자연으로부터 오는 싱그러운 첫 느낌과 가벼운 바닐라 향의 터치로 어우러지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향이다.
*질 샌더 우먼 쓰리 : 오리엔탈 향취가 부드럽고 은은한 향.
*질 샌더 포맨 : 프레시 프파이시 우디 향. 브라질리안 민트, 아이비 잎, 시더, 캐시미어우드와 같은 최소화된 정제된 원료만을 추출하여 자연적 감각을 주는 순수하면서도 남성적이며 고전적인 향취. 흑과 백이 강인함과 모던함의 대담성이 강조된 혁신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질 샌더 필링맨 : 귀족적인 후제어 향과 푸근한 타바코 향이 이지적인 남성을 나타내주는 세련된 향취.
*카바레 : 무대를 상징하는 동시에 쇼가 지니는 마법을 반영하며, 미와 완벽을 추구하는 욕망 가운데서 탄생. 무대 위의 여성들과 그녀들의 의상의 어른거리는 반짝임, 나른하면서도 관능적인 몸짓, 생기 넘치는 동시에 따뜻한 박수에 경의를 표하는 향수. 특히 이 향수의 바디라인은 금속으로부터 곧바로 잘라낸 듯한 유리와 모자의 무게감은 그 단단함으로 럭셔리함이 돋보인다.
*카보샤(그레) : 플로랄, 우디, 이끼들이 독특하고 미묘하게 복합된 감각적인 향수. 독립적이고 독특한 여성을 위한 플로랄 시프레 향취.
*카보틴 (그레) : 희귀한 꽃인 진저릴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혼합된 플로랄계 향취. 자연스럽고 다이내믹하고 활동적인 여성을 위한 향수. 진저릴리 : 제 멋대로인 여성의 꽃이라 불린다.
*카보틴 블루 :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종전의 카보틴 향수를 기념해 탄생됐다. 아시아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제품. 보다 가벼운 삶의 방식을 표현하며, 당신을 탈출과 휴식에로 이끄는 세가지 꽃의 조화로운 향을 나타낸다.
*카르멘(태평양화학) : 플로랄 오리엔탈 계열. 탄제린. 파인애플. 재스민. 오렌지 꽃. 앰버. 무스크. 우디 향 등이 조화를 이룬, 열정적 이미지의 향취.
*카탈리스트 : '촉매'라는 뜻으로 남성과 여성 사이에서 발생하는 화학작용을 의미. 화학도구들의 형상을 모던화 했다. 18-44세의 젊은 감각이 살아 있는 남성을 위한 향수로 활동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 향수. 아로마틱 후레쉬 향. 탑노트 : 후레쉬, 시트러스, 그린 향취, 라벤더, 민트, 탄저린, 오렌지, 베르가못, 그린. 미들노트 : 스파이시 향취. 너트맥, 클러버, 베이, 시나몬. 베이스노트 : 스위트, 웜 향취. 랩다면, 샌달우드, 쿠마 린, 오크모스, 무스크, 엠버.
*칼리 : 사과 향과 난초 향이 혼합된 플로랄 시트러스의 톡 쏘는 듯한 향취가 특색.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의 여성에게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독특한 향.
*칼릭스(아라미스) : 자유로운 영혼과 자의식과 생기가 넘치는 현대 여성을 위한 과일과 꽃향기.
*캐로리나 헤레나 : 현대적이면서 우아하고 고전적이며 강한 개성을 좋아하는 여성을 위한 향수.
*커넥트 헤어 : 탑노트 ; 탠저린, 블랙커런트. 미들노트 ; 파인애플 잎, 라즈베리, 시클라멘, 야생장미. 베이스노트 ; 백단목, 화이트 모스, 무스크. 여성용.
*커넥트 힘 : 탑노트 ; 그린 아이비, 베르가못, 레몬. 미들노트 ; 너트메그, 제라늄. 베이스노트 ; 백단목, 삼목나무, 페치울리, 앰버, 바닐라. 남성용.
*커플향수 T.N.O : 송승헌과 한고은을 이미지화한 향수. 달콤한 프루티 계열의 여성용은 과일 향의 스위트 플로랄 향의 탑노트, 투명하고 깔끔한 뮤게플로랄이 미들노트,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돋보이는 베이스 노트로 구성되고 유니섹스용은 상쾌한 남성의 이미지와 화사한 플로랄의 여성이미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강력하고 후레쉬한 헤스페리딕의 탑노트와 화려한 장미와 달콤한 향의 싱그러운 조화의 미들노트, 숲 속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부드럽고 인상적인 파우더리 엠버가 베이스노트로 구성된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 가브리엘 샤넬의 정신을 담은 이 향수는 그녀의 개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활동적인 도시인의 모습을 지적이며 섹시한 향으로 표현. 샤넬의 조향사 자끄 뽈쥬가 창조한 신선한 오리엔탈 복합체로 후레쉬 오리엔탈 향. 베르가못, 오렌지, 재스민과 아침장미 꽃잎, 패츄어리, 베티버, 바닐라, 화이트 무스크 등이 후레쉬와 플로랄, 엠버 향의 조화를 이루며 천연 향에 새롭고 모던한 컬러를 채색하고 있다. 순수와 절제를 지닌 우아함과 단순한 우아함이 깃든 향수병은 절제된 모던함이 돋보이며 향수의 신선함과 가벼운 앰버 컬러를 나타내기 위해 투명한 바틀을 선택했다.
*코코 샤넬(샤넬) : 아제리카, 미모사, 인도 재스민 등을 함유한 바로크 향. 모순 가득한 세계 속에서 조화감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성을 위한 향.
*코티 바닐라 필드 : 재스민과 미모사향이 조화되었다.
*콘트라딕션 : 정갈한 절제미. 전통이나 규율에 속하지 않는 새로운 범주의 향. 조리풀 오리엔탈 향수와 달리 순수함과 밝음, 그리고 관능이 깃들어 있다.
*콘트라딕션 포맨 : 브레이싱 오리엔탈이라는 새롭고 독특한 범주의 남성향수. 상쾌함과 따스함을 조화시킨 남성적이고 섹시하면서도 동시에 클래식한 향수로, 단순하면서도 정교한 향의 원료들 자체도 현대 남성의 다양한 면과 일치한다. 신선한 향. 향의 첫 느낌은 곧 색다른 이국풍의 우디 향과 사람을 도치시키는 순수한 스파이스의 관능적인 따스함과 조화를 이루어 개성적이고 현대적인 향수.
*쿠페 : 지퍼 타입의 남성용으로 신선한 프레쉬 후제아 앰버리 향이 부드러우면서 생동감 있는 남성의 이미지를 완성시켜 주며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의 은은한 향취가 남성만의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쿼츠(몰리뉴) : 특히 낮에 어울리는 향기. 레몬, 만다린, 수선화 등이 혼합된 프루티 플로럴 계열로 달콤하고 섹시한 여성미를 부담 없이 느낄 수 있으며 자유롭고 융통성 있는 현대적인 여성을 위한 향수.
*크리스찬 라끄르와 : 고품격 향수로 용기는 소라 모양이며, 바다의 소용돌이를 본떠 뚜껑을 제작. 향기 나는 바다를 표현했기 때문에 패키지도 빨간색 직물로 구성. 톱노트 : 만다린, 히야신스, 세린가 등. 미들노트 : 재스민, 카사블랑카 백합, 나르시스 등. 베이스노트 : 샌달우드, 무스크, 이끼 등.
*크리스탈 샤넬(샤넬) : 만다린, 재스민, 근방울꽃, 복숭아 등을 주원료로 한, 경쾌하고 프레시한 향기를 지닌 향수.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 베르가못, 블루프리지어 등 신선하고 현대적이며 차별화 된 개성을 나타내는 톱노트, 포니와 재스민 등 고전적인 플로럴 향취를 만끽할 수 있는 미들노트, 고상하고 감각적이며 부드러운 느낌의 베이스노트로 마무리된다. 특히 패션 디자이너 발렌시아가는 에마누엘 웅가고, 지방시, 앙드레 꾸레쥬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스승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크리에이티브 : 오렌지, 제라늄, 캘더몬 등 수백 가지 천연의 순수한 향이 조화를 이룬다. 진정한 독창성을 내포한 신선함, 고요함의 특질을 지니고 있다. 독특한 프로럴 시트러스 아로마.
*클래식 프래그런스 : 스파이스와 시트러스의 상쾌하고 깔끔한 향이 아메리칸크루의 향을 보다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변화하는 개성 표현과 소비성향, 그들의 욕구 차별화 된 패션 감각에서 비롯된 현대 남성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향수.
*클리어데이 : 밝고 화창한 날씨처럼 생기 있고 화려하다. 톱노트는 신선한 베르가못 향. 미들노트는 파인애플, 메론, 라이체, 카시스, 애플 향. 잔 향은 촉촉하게 습기 있는 그라스의 향으로 블랜딩 된다. 아침에는 매력적인 꽃들의 향 마그놀리아, 장미꽃잎, 자스민, 프리지아, 머거트 등의 복합적인 향이 섞여서 시간이 흐를수록 조화를 이룬다. 오후에는 아이리스, 샌달 향 등과 딸기, 살구 등의 과일 향과 조화를 이룬다. 해질녘쯤에는 카라멜, 초콜릿, 바닐라가 섞인 달콤한 향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크리올란(겔랑) : 남성향수. 로베로 그라나이가 쟝폴 겔랑의 '화약통'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디자인한 이 향수는 용기는 메탈은 정교하게 혼합하고 있는데 검정색의 장식과 요리가 쌍을 이루고 뚜껑부분에는 은색의 링과 잠금장치의 장식이 남성적인 제스쳐와 여성적인 곡선을 조화시키고 있다.
*클레멘타인(모리나드) :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한 과일 향. 여인의 애교를 표현한 오렌지 향.
*타부 : 1932년 다니사가 탄생되면서 타부가 발표됐다. 타부는 오리엔탈 향으로 전 세계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타이스 : 단순함, 깨끗함, 산뜻함, 신선한 감각, 여성과 여성의 향을 둘러싼 모든 것을 의미. 고전의 여주인공 이름을 브렌드 명으로 함.
*타임 포 피스 우먼 : 세계의 평화, 행복을 기원하는 제품. 만다린 등의 힘차고 활기찬 느낌이 재스민의 부드럽고 파스텔 부케 향으로 이어져, 마지막에는 달콤하면서도 매혹적인 향에 무스크 향이 특별한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것이 매력적이다.
*타임 포 피스 포맨 : 만다린과 세이지의 프루티와 루스틱이 섞인 상쾌한 향이 이어지며 앰버와 베티버가 함께 어울려 활력을 주고, 바닐라와 풍부한 우드향이 광활한 대지와 그 대지에 뿌리내린 나무를 연상시킨다.
*탈리스만(발렌시아가) : 베르가못, 히야신스, 장미, 바닐라 등의 플로랄 향에 과일과 우디 향이 첨가된 오리엔탈 플로랄 계열의 향수.
*텍 옴므 : 레몬, 민트, 라벤더 등의 꽃 향과 삼나무 등의 나무 향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오리엔탈 계열의 우디 향.
*템포레 도나/워모 : 라우라 비아조티의 작품. 마케팅 포인트는 '이탈리아에서의 첫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다. 여성용은 월리암스 배, 시실리안 귤, 시클라멘, 재스민, 서양 오얏, 목련, 작약, 장미, 초콜렛 나무, 백단 향, 바닐라, 헤이즐럿, 안식향 나무 등에서 추출 된 향수. 남성용 워모는 유주(일본산 귤), 파인애플, 멜론, 석송, 삼나무, 히말라야 삼목, 아니스, 헤이즐럿, 박하 등에서 추출된 향수. 템포레란 라틴어로 시간을 의미며 는 이태리인들의 삶과 시간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다. 영원한 시간은 없으므로 순간순간 주어진 현재의 삶을 가장 중요시하며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지니고 있는 템포레의 주제는 "Live the moment" 즉 순간의 시간을 즐기라는 것.
*토미 : 아메리칸 풍 힙합의 이미지로 다가오는 남녀공용 향수. 패션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가 만들어낸 향수. 유니섹스, 아메리칸 풍으로 개방적이며 밝고 유쾌한 힙합의 이미지와도 일맥상통한다.
*토미걸 : 현대 여성의 적극적인 태도와 건강함을 담아낸 향수, 광활한 미국의 자연 속에서 자라난 야생화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잘 다듬어진 트라이앵글의 용기는 아름다움과 지적인 면, 꾸밈없는 솔직함과 사색적인 깊이가 장난스러움과 매혹적인 면이 공존. 오렌지 향이 가미된 라임 껍질 향과 이슬 맺힌 꽃잎의 부드러움, 발랄한 풍자와 자발적인 정신을 담아내고 있다.
*토미 힐피거 T : 아메리칸 스타일의 생동감 있는 정신을 표방하고 있는 여성 향수. 내추럴하고 소프트한 플로랄 향에 섹시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향수 병이 심플하다. 여성의 부드러운 곡선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으며 우아하게 빛나는 실버캡이 액센트 역할을 한다. 용기 정면의 하얀 색 카툰 위에 T- 로고가 엠보싱되어 고전과 위트가 어우러져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토바 니르바나 : 인도의 이미지를 담은 향수로 '니르바나'는 열반(涅槃)을 뜻하는 불교 용어. 과일 향과 온화한 향을 톱노트로 하고 꽃향기와 향신료를 미들노트, 베이스노트로는 나무 향을 배치했다.
*투스카니 퍼 도나(아라미스) : 세계의 가장 귀한 꽃들로부터 얻는 플로럴 노트와 오리엔탈 노트의 절묘한 조화로, 최상의 여성다움을 표현하는 플로럴 오리엔탈 향취.
*투스카니 퍼 워모 : 프레시하고 로맨틱한 남성향수
*트라이앵글 : 시원하고 투명한 과일 향과 꽃향기.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 귀여운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스파이시 노트의 향수.
*트루러브(엘리자베스 아덴) : 프리지아, 백합, 핑크장미, 샌달우드, 베티버, 무스크 향 등이 어울린, 진정한 사랑의 관능성과 따스함, 로맨틱 무드가 우러나는 향취.
*트루사르디 도나 : 만다린, 히야신스 등이 배합돼 있어 상큼하게 톡 쏘는 느낌을 준다. 독립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강한 여성들을 위한 향수.
*트루사르디 액션 : 구속된 생활을 싫어하고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프레시 그린계의 향수.
*트와이스 : 야생 백합과 워터 플라워에서 영감을 얻은 감각적 향수. 멜론과 피치의 향으로 시작해 백합과 재스민 바이올렛의 플로랄 향이 온몸을 감싸고 엠버, 무스크, 샌달우드의 향으로 마무리된다. 역삼각형 뚜껑.
*틴스엔젤 : 가수 유승준을 이미지화한 향수. 산뜻하고 발랄한 귀여운 소녀를 연상케 하는 상큼하고 신선한 플레쉬 푸르티 향의 탑노트, 투명하고 간결한 느낌의 뮤게로즈의 미들노트, 로즈 무스크 향의 베이스노트로 은은하고 매혹적인 향이 지속되는 틴스 포 우먼과 부드럽고 맑은 봄빛을 닮은 해맑은 소년을 연상케 하고 부드러운 피치 푸르티 향의 탑노트, 은은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로즈 플로랄 향의 미들노트, 개성적이고 이상적인 남성의 느낌을 주는 엠버 무스크의 베이스노트로 구성된 틴스엔젤 포멘이 있다.
*파리(입생로랑) : 한 다발의 풍성한 핑크빛 장미를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상쾌한 플로랄 향. 화사하며 여성스러운 이미지.
*파바로티(다나) : 정열적이면서도 품위 있는 개성을 표현. 플로랄 부케 향으로 수 많은 꽃들의 화려한 향기가 느껴지는 향수.
*파바로티 도나 : 오렌지 꽃, 파인애플, 무스크, 바닐라 등이 혼합된 유혹적이면서도 따뜻한 향. 열정적인 세계에 시적 영감과 사랑의 이야기를 불어넣는 비밀스럽고도 미묘한 느낌의 향수.
*파블루스 : 레오나르의 7번째 향수. 꽃과 과일 향이 어우러진 시원한 폭포수와 같은 이 향수는 다이나믹한 젊은 여성을 타킷으로 제작. 용기 디자인은 새루즈 망소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유리 조각작품으로 허리에 파레오(타이티 남녀가 입는 허리 속옷, 타이티식의 비치웨어)만을 걸친 여성의 나체가 새겨져 있다.
*파블루즈드 네오나르 : 안젤리카의 달콤한 향과 생기 있고 발랄한 금련화 향, 부드러운 파우더 향의 아이리스, 난초의 그윽한 바닐라 향이 여성의 매력을 증진시킨다.
*파스나블 : 용담뿌리의 자연스러운 향과 오렌지꽃 향기, 신선한 재스민 향과 백단 향 등이 어울려 숲 속의 충만함을 느끼게 하는 남성향수.
*파스텔 : 알코올 함량이 30%로 아주 낮은 향수. 진저릴리의 은은하고 청명한 향기가 신선한 느낌을 준다. 톱노트 : 오렌지 꽃, 서양수련에 의한 부드러움과 클레멘타인의 상쾌함으로 구성. 미들노트 : 히야신스와 워터릴리의 투명하게 맑은 깨끗함에 진저릴리와 일랑일랑의 장난스러운 따스한 느낌으로 구성. 라스트노트 : 샌달우드와 무스크 그리고 아이리스에 의한 마지막 장식은 완벽한 부드러움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이 : 미래 컨셉의 남성향수. 미스터리한 숫자를 의미하는 파이를 통해 이성의 한계를 넘어 진실을 추구하는 남성 상을 제시. 아이언 우드, 인피니움이 주성분이며, 미네랄에서 비롯된 야생의 발삼 우드 향은 정열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파이 후레쉬 : 깊고 은은한 관능미에 톡 쏘는 신선함을 더해 무더운 여름 향으로 적격인 남성 향수. 처음에 맞이하는 신선함과 상쾌한 향후에 감도는 따스하고 유혹적인 베이스 노트가 특이하며, 깊고 강렬하나 부드러운 앰버 향과 은은한 벤조인 향은 몸과 마음을 진정시켜 준다.
*파코 : 차갑고 이지적이며 또한 연약하고 부드러운 여성의 이미지도 가지고 있는 유니섹스의 미래지향적 향수. 남녀노소 온가족 향수.
*파코 에너지 : 파워, 태양의 강렬한 빛처럼 순수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향으로 표현. 남녀공용 향수. 오렌지의 신맛이 레몬껍질을 곁들인 진토닉의 입맛을 돋구는 쌉쌀한 맛과 조화를 이루어 활기차고 화사한 파코 에너지의 주된 노트를 구성.
*파코 라반느 스포츠(파코 라반느) : 다이내믹한 이미지의 프레시한 향취. 활동적이며 현대적인 여성에게 어울리는 남녀 공용 향수.
*파코 라반느 XS쁘르 : 무스크 향과 꽃 향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향취.
*판타지아 : 백합, 오렌지 꽃의 부드럽고 상큼한 플로랄 프루티 향.
*팬서 드 까르띠에(PARFUMS Cartier Paris) : 알리섬이라는 황금빛 꽃에서 추출한 희귀한 에센스가 첨가되어 매우 독특한 향.
*퍼스트 : 세계 보석 3대 브랜드의 하나인 '반클리프 아펠'사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보석 브랜드 향수. 플로랄, 우디, 알데히드계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클레식한 향.
*퍼스트 드 까르띠에 2 : 재스민, 백합, 장미 등 여러 가지 꽃향기를 기본으로 하여 귤, 레몬 등 과일 향이 신선함을 주는 향수.
*퍼퓸 스 아브숑 : 플레르 드 디저라이드와 같은 특징.
*퍼햅스 : 봄에 어울리는 플로랄 계열의 향수. 자신감 있는 여성, 신선한 감각을 지닌 강인한 여성을 주 컨셉으로 개발됐다. 탑노트의 샴페인 향이 오렌지와 복숭아 향과 더해져 신선함을 더해주며, 부드러운 꽃향기에 엠버와 샌달우드의 잔 향으로 풍요롭고 따뜻한 향기가 오래 지속된다.
*페라로티 멜로디 우먼 : 분사를 위해 용기 뚜껑 부위를 누르면 영화 러브스토리의 주제 음악이 25초간 흘러나오는 특징을 가진 제품. 용기에 벨트 형식의 액세서리 장식이 되어 있어 신세대들에게 어필한다. 여러 가지 과일 향과 나무 향이 세련된 조화가 관능적이면서도 지적인 향수로 탑노트는 달콤한 과일 향, 미들노트는 우아한 풀 향기, 베이스노트는 은은한 바닐라 향으로 구성.
*페라로티 멜로디 포맨 : 여성용과 같은 용기에 활기찬 플로랄 개념의 향수로 들꽃 향으로 조향되어 가벼운 느낌을 준다. 탑노트는 신선하고 로맨티한 향, 미들노트는 짙은 녹음과 같이 생기 있고 발랄한 향, 베이스노트는 활기찬 플로럴 향으로 구성.
*페라리 도나 : 화려한 꽃과 달콤한 과일, 지중해의 신선한 바다냄새가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향.
*페라리 블랙 : 꿈꾸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을 컨셉으로 한다. 힘, 신비, 섹시함 등 특별한 매력을 가진 남성 향수. 시트러스와 베르가못, 라임의 하모니가 사과 향과 어우러져 흥분됨을 발산한다. 미들노트는 프로랄 계열의 깊고도 따뜻한 향이, 베이스노트는 우아한 우디 향이 바닐라의 달콤함과 무스크의 농도 짙은 향이 어우러져 남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긴다.
*페라리 원 : 완벽을 향한 열정을 슬로건으로 성공을 마주 했을 때의 벅찬 감동을 이미지화 했다. 향취는 시트러스 스파이시 앰버 향으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절제된 결단력으로 어떠한 일이라도 과감히 도전하는 열정적인 남성을 위한 향수.
*페르고레스 : 프리지아, 릴리, 자스민, 아이리스, 샌달우드 등으로 이루어진 향수. 관능적이면서도 고혹적인 여인의 부드러운 속삭임 같은 향수. 청순함과 깨끗함이 풍겨나는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향수.
*페리엘리스 360` : 플로랄 향과 무스크 향이 절묘하게 배합되어 상쾌한 느낌을 주는, 젊은 여성을 위한 신선하고 세련된 향취.
*페리엘리스 360' 리저브 : 기존의 페리엘리스 360'에 동양인의 기호에 맞게 시원하고 상큼함을 더한 여성향수로 백합, 옐로우 후리지아, 라이트 바이올렛 등의 플로럴 계열 향수.
*페리엘리스 360' 포맨 : 시프레, 박하 잎, 재스민, 패츄어리, 시더, 샌달우드 등으로 깨끗하고 캐쥬얼한 향을 자아낸다. 특히 시원하고 달콤한 향으로 시작해서 부드럽고 독특한 스파이시 향으로 마무리 되는 지속력이 우수한 독특한 향을 지닌 것이 특징.
*페리 엘리스 아메리카 : 상큼하고 매혹적인 플로랄 향.
*페리 포 맨 : 우디와 시트러스 향이 대표적인 페리 남성향수는 기존의 남성향수와는 달리 오렌지색으로 친근감을 주는 것이 특징. 시프레와 주니페 베리의 톱노트로 깊은 숲속에 와 있는 느낌과 시트러스의 시원한 미들노트가 향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샌달우드와 무스크의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인다.
*페리 포 우먼 : 투명한 용기에 다크레스의 강렬한 이미지로 정열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으며 신선한 꽃향으로 시작된 톱노트와 튜브로즈, 샴페인 로즈 등과 같은 유혹적인 장미향의 미들노트가 향조를 이루고 베티버와 무스크의 마무리로 향이 완성된다.
*펜디 테오레마 에스프리 데떼 : 신화 속 여신의 클래식한 아름다움, 도시의 모던함과 세련미, 우아함과 기품 그리고 정열적인 매력을 표현.
*피아자 디 스파냐 : '정아하고 세련된 여성에게 내추럴한 격조와 부드러운 향을'이라는 컨셉을 지닌 향수로 부드럽고 상큼한 그린과 스파이스 향으로 시작되어 여성적인 플로랄과 고혹적인 앰버그리스와 무스크의 감각적이고 유혹적인 향으로 마무리된다.
*필립 베네 : 프랑스 디자이너 필립베네의 향수. 반짝이는 글리터가 들어 있어 분사시 향수와 함께 분사되어 향수를 뿌린 곳이 은펄을 뿌린 듯한 효과를 연출한다. 은빛 글리터와 우아한 프레시 플로랄 향의 놀라운 조화, 렛이 믹스된 프레시한 향과 약간의 나무향. 톱노트 : 장미 나뭇잎, 생강. 미들노트 : 다마스장미. 베이스노트 : 이끼, 가이악 나무, 무스크.
*포엠(랑콤) : 히말라야 양귀비와 세속적이고 유혹적인 향기를 지닌 사막의 꽃 다투라의 대조적인 꽃묶음이 조화를 이루는 플로랄 향취 '시'라는 의미를 지닌 낭만적인 향수. 에뤼아르의 시 (나는 너를 사랑해)라는 시를 읽고 영감을 얻어 만든 향수. 시 :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내가 알지 못한 모든 여인들을 위해/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내가 체험하지 못한 모든 시간들을 위해/ 넓은 바다의 냄새와 뜨거운 빵의 냄새를 위해/ 녹는 눈을 위해....... 사랑을 고백할 때 함께 하는 향수.
*포트폴리오 포맨 : 클레멘타인의 자연향과 소프트 플로럴의 신선함을 강조한 남성향수. 후레시 그린 아코드와 클레멘타인 등의 톱노트와 카드몬, 아르테마시아 등의 미들노트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샌달우드, 무스크, 앰버 등의 향이 상큼하게 마무리 해준다.
*폴로(구형) : 나무와 이끼가 뒤섞인 시프레 향. 운동을 좋아하는 캐주얼한 남성 이미지를 연출하는, 나무 향이 지적인 남성 향수.
*폴로 스포츠 : 코발트 블루의 향수병과 조화를 이루는 신선하고 스포티한 향기로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 아이템.
*폴로스포츠 우먼(랄프 로렌) : 해양성분과 시트러스(감귤류)와 민트(박하)계의 톱 노트. 신선한 꽃과 향기의 미들노트,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라스트노트의 신선하고 스포티한 향수.
*폴리두스 : 달콤한 광기 어린 정신상태를 의미하는 단어로 아름다운 광기의 기쁨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뜻한다. 유쥬(낑깡), 라스베리, 블랙커런트, 블루베리, 무화과 잎으로부터 전해지는 톱노트 향과 미모사, 일랑일랑, 아이리스의 미들노트에 이어 바닐라, 백삼목, 무스크, 샌달우드의 베이스노트로 조화를 이룸.
*폴 스미스 맨 : 고급 소비자를 위한 간결하고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져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사각 면 보틀로 되어 있다. 우디 그린 아로마틱. 편안하고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한 전통미와 세련미의 조화. 톱노트는 시트러스 스파이시 계열로 베르가못, 브라질산 오렌지, 라밴더, 바질, 카더몸의 신중한 조합, 하트노트는 페허리 프레시 엘리건트 계열로 히아신스의 자취와 제라늄의 풍부함과 함께 하는 푸른 무화과열매와 제비꽃잎의 섬세하고 독특한 배합. 베이스노트는 리치 우디 계열로 살아 있는 오리엔탈 우드, 오크모스, 베티버, 샌달우드, 바이오 무스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폴 스미스 우먼 : 남성용 용기와 같은 디자인에 빛의 느낌을 부여한 핑크빛 여성스러움이 더욱 고급스럽게 한다. 톱노트는 젠틀 후루티 계열로 블랙커런트, 그린핀어, 약간의 핑크 페퍼콘 노트를 가진 베르가못과 클레멘타인이 조화를 이루었고, 하트노트는 활기찬 플로랄 계열로 프리지아, 은방울꽃, 제라늄,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린티의 섬세하고 오묘한 향기로 조향 되었으며, 베이스노트는 따뜻한 파우더리 계열로 우디 느낌의 풍부한 조화는 통가빈과 바이오무스크의 부드러운 배경 향에 다틀라스의 시더우드, 베티버와 패츄어리를 포함한 향이다.
*프라이빗 넘버 레드 : 꽃 향(프리지아, 오렌지)과 고혹적인 오리엔탈 향이 조화된 향수.
*프라이빗 넘버 포멘 : 전 세계에서 약 4백가지 값비싼 향들을 모아서 만들었다. 그 결과 어떤 향수보다도 특이하고 매력적인 아주 완벽한 향수가 되었다. 톱노트 : 활기차고 찬란한 시트러스 후르티 향. 탄자니아에서 나는 베실 향이 열대지방의 야성적이고 섹시함을 준다. 발삼 콜다몸은 남성의 자신감과 박력을 표현한다. 미들노트 : 시나몬 향, 스켄달 나무 향, 파치우리 향. 라스트노트 : 이끼, 통가 엡소루 향, 렙다넘 향.
*프라이빗 콜렉션(에스터 로더) : 고귀하고 우아하며 매혹적인 이미지. 장미, 재스민, 베르가못, 오린지꽃, 백단 들이 어울린 복합 플로랄 계열.
*프래쉬 : 무알콜로 사랑스럽고 달콤한 꽃과 과일 향. 라스팅 파우더 배합의 새로운 파우더리 로션 타입으로 되어 있다. 봄꽃냄새를 느낄 수 있다.
*프리덤 듀오 : 토미와 토미걸에 이어 나온 향수로 이 향수를 사용하고 지나온 보다 성숙한 소비자를 겨냥해 만든 것. 여성용은 신선한 산소의 느낌으로 밀감류와 오이 꽃, 누에 꽃 등 식물성 에센스 추출물이 성분. 남성용은 아시아 산 생강과 밀감류에서 추출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지만 식물성이라기 보다 목질성에 가깝다.
*프리 엘리스 아메리카 포 멘(PERRY ELLIS AMERICA For men) : '96 애틀란타 올림픽 공식향수. 신선하고 상쾌한 프레시 후제르 향.
*프리 엘리스 아메리카 포 우먼(PERRY ELLIS AMERICA For women) : '96 애틀랜타 올림픽 공식 향수. 상큼하고 매혹적인 플로랄 향.
*플라넷-라시엔느 : 부드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우디 무스크, 현대적 감각의 프루티 향취와 조화된 관능적인 오리엔탈 향이 신비롭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연출한다.
*플라워 바이 겐죠 : 도심의 빌딩을 매끄러우면서 극적인 세련미를 표현, 용기로 상징화시키고 그 빌딩에 붉은 포피 꽃을 피움으로써 메마른 도시에 생명과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뜻에서 태어난 향수. 모던한 시적 감성의 파우더리 플로랄 향. 톱노트는 플로랄 에너지를 상징하며 야생 산사시나무, 카시아, 불가리아장미의 부드럽고 풍만한 향이 조화를 이루어 화려한 색상의 부케를 연상시킨다. 파우더리 파워의 미들노트는 부르몽 바닐라 향과 화이트 무스크 그리고 오포파낙스 등이 혼합되어 부드럽고 따스하면서 풍부하고 감미로움으로 감싸주는 듯한 다채로운 향취이며, 베이스노트는 레디온과 사이클로살이 증폭시키는 즉각적인 신선감과 생명력으로 도시의 활력을 느끼게 해 주면서 대담하고도 은은한 마무리 감을 선사한다.
*플레르 도 : 공기처럼 투명하고 가벼운 향기.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 향과 부드럽고 은은한 꽃 향. 무게 있는 앰버와 무스크 향이 잘 어울린 향기. 물의 여신이라는 이름처럼 아쿠아틱 플로랄계. 신선하고 밝은 이미지. 톱노트 : 살구, 블랙커런트. 미들노트 : 미모사, 연꽃, 백합, 후리지아. 베이스노트 : 앰버, 무스크, 샌달우드, 베티버.
*플레르 드 로카유 : 플로랄 부케 향으로 바이올렛, 장미, 라일락이 주 향. 향 전문가들이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플로랄계 향이라고 인정한 향수.
*플레르 드 플레르 : 매혹적인 아이리스 향과 가벼운 과일 향이 결합하여 여름의 싱그러움을 전달한다.
*플레르 드 당떼르디 : 향긋한 플로럴 부케 향. '매혹적인 자연스러움'. 청순하고 순결한 소녀 이미지의 상쾌한 향수. 낭만과 순수 그리고 재기 발랄함의 상징으로 한 다발의 봄 꽃 봉오리를 연상케 하는 향기를 담고 있다. 지방시가 친구인 오드리 햅번을 위해 만들어 주고 그녀가 즐겨 사용했던 향수로, 다른 사람의 사용을 원치 않았다 해서 '금지'라는 의미의 이름이 붙여졌다. 달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