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운전 중 피로풀기

공현정 |2006.05.12 12:16
조회 107 |추천 1

운전을 할 때 잠깐 동안 졸거나 주의를 게을리 한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운전을 할 때는 항상 쾌적한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운전을 하다보면 피로는 찾아오는 법. 이럴 때에는 약간의 체조로 기분전환을 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운전석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피로회복 체조법이다.

 

 

 

 

위가 더부룩 할 때 

 

두 다리를 모으고 등받이를 적당하게 뒤로 젖힌다. 양손은 모아 올리고 숨을 들이마시며 뒤로 젖힌 다음

10초 정도 숨을 멈추고 그대로 참는다. 이 동작을 몇 번 반복한다.

 

 

 

허리가 묵직하거나 아플 때  

 

등받이를 약간만 젖히고 왼쪽 손으로 등받이의 오른쪽을 잡으며 허리를 돌린다. 이 동작을 서너 차례 반복한 후 이번에는 오른손으로 왼쪽 등받이를 잡으며 허리를 돌린다. 이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하며 허리의 피로를 푼다.

 

 

 

 

눈이 피로할 때 

 

양손의 엄지가 귀 뒤쪽에 가도록 하고 검지,중지 약지로 관자놀이 부분을 누른다. 방법은 숨을 들이쉴 때 4-5초 정도 누르고 숨을 내쉴 때는 손가락의 힘을 뺀다. 이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한다.

 

 

 

 

팔이 약간 피곤하고 아플 때  

 

오른손으로 왼쪽 팔의 관절을 쥔다. 방법은 오른편 그림처럼 엄지는 팔꿈치 부분을, 나머지 손가락은 관절 안쪽을 쥐고 가볍게 누른다. 이 동작을 왼팔과 오른팔을 바꿔 가며 여러 차례 눌러 준다.

 

 

 

 

두통이 찾아왔을 때 

 

편안한 자세로 앉은 머리 뒤쪽(후두부)을 양손으로 잡아 가볍게 누른다. 다음에는 깍지를 낀 후 머리를 가볍게 앞으로 밀어 본다. 이어서 왼손바닥으로 머리를 오른쪽으로 가볍게 밀어보고 오른손으로 머리를 왼쪽으로 가볍게 밀어 본다.

                                                     마지막으로는 고개를 크게

                                                     여러 번 돌려본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